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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왠지 예명이 좋고 프로필이 괘안은거 같아 예약후 접견
새로온 실장 언니가 있어 개깜놀...실장 언니도 개이쁘다
결례되는 질문을 했지만, 그래도 웃으며 대답해준다
언니 내 취향~~~~ ㅋㅋㅋㅋ
맘에드는 실장언니를 뒤로하고 슬기를 기다려본다
잠시후 슬기가 들어오고 날 보고 흠칫 놀란다
왜 침대에 안 앉아있고 의자에 앉아있냔다
대부분은 침대에 앉아있는다나.... 문열고 들어오니 사람이 안 보여 개깜놀했다는 매니저
일단 개웃김
대화를 해보니 이 언니 무언가 통하고 말을 잘한다
대화도 맞추어주고 실없는 농담에도 잘 웃고 대답도 잘한다
센스도 대박이다
일단 타이트한 홀복은 이내 내 눈을 훔치기 바쁘다
하....키방만 아니더라도 다 벗기고 싶은 충동이..그러나 난 초졸인 배울만큼 배운 지식인 아닌가
이성의 끈을 잡고 매니저와 신나는 대화를 이어나간다
그러다 다시 본능의 끈을 터치 받아
은근슬쩍 키스를...음 후르릅 쩝쩝 후르릅 쩝쩝
키스 맛이 좋구나...
어느정도 있는 살집이 딱 만지기 좋은 몸매이다 나의 손은 위아래위아래
위아래라고 위는 슴가가 맞으나....아래는 그냥 매니저 언니의 다리다 ㅋㅋㅋ
플레이하는동안에도 우린 쉼없는 상호간 농담따먹기가 이어나갔다
재미진 언니이다
그새 시간이 다되어 다음을 기약하며 바이바이바이
밝은대화와 물 흐르는듯한 시간을 보낼수 있었다
나가려니 다시 새 실장 언니가 마중을....다시봐도 이쁘다...
제 후기는
- Only Yeo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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