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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라는 매니저가 신규로 온다고 해서 몇주전부터 벼르다벼르다
간신히 예약을하고 입성하였다
신입이라면 다들 왜그리도 예약들을 빠르게들 하는지
참 빠른 행동과 손놀림들이다
시간에 맞추어 업장을 방문...실로 오랜만의 방문이였다
수아 언니가 들어오고
음 첫 느낌은 작다 아담하다 귀엽다 순수해보인다 였다
실제 플레이시에는 어떨까라는 궁금증은 뒤로하고
이바구부터 깠다
음 온지 얼마안되었지만 그간 진상들이 많았다는 언니의 말
흠...얼마나 괴롭혔길래 벌써 진상에 진저머리난듯한 표정이당
갑자기 난 고민에...어떻게해야 진상 소리 안듣고 즐기고 가나...ㅋㅋㅋ
기본만 하기로 하고 키스를...
누워서 하니...흠 옴마나...
키스를 잘한다 그래서 키스방에서 알바하나? 그건 아니겠찌 ㅋㅋㅋ
그래도 기본인 키스와 가벼운 터치는 허락을 해준다
물론 그 이상은 레알 싫어한다 나도 왠지 블랙 당하기 싫어 기본 예의를 지킨다
단키 장키 내가 원하는 키스 다 받아주고 잘한다
누구를 닮은거 같은데 기억이 안나 키스하며 언니 얼굴을 들여다보며 떠오르려했지만 이놈의 대가리...
시간이 다되어 정리후 나왔다
아직은 떄가 묻지 않은듯한 언니인것 같지만
언니속은 그 아무도 모르는지라...내숭은 누구나 다 있는거니까
그래도 순수함이 묻어나는것 같이 기분이 좋았따
제 후기는
-Only Yeotop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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