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으로만 봐도 입가에 미소을 만드는 세대가 바로 20대 초중반 의 세대 입니다.
일면 SNS세대 .. 각자 개성적인 삶이 살면서 SNS 을 통해서 서로 의 부족 한부분 채우는 세대들이죠 ..
혼밥 ,혼술이 자연스러운 나이 입니다.
이곳 맛동산 에서 만나게 됩니다.
아무래도 모든게 서툴죠,,
샤워 을 하는 터치감 이나
애무 하는 혀 놀림 과 턴을 하는 동작 , 그리고 강약 ..
이 모든것이 정성 스럽게 하려니 다인이 가 땀을 열심히 흘리기도 합니다,
풋풋한 향기가 훌훌 넘쳐 나는 다인이는
그냥 옆에 누워 있어도 레어급 입니다. 몸보신이 따로 없죠
다인이에게는 푸른잔듸 위에 누워서 풀 내음이 나는 상큼함이 있습니다.
드믄 드문 나 잇는 수풀속 옹달샘이 얼마나 귀엽고 예쁜지..
입이 자연스럽게 올라 가게 됩니다
이 광경은 아직도 눈에 선하게 강렬하게 남아 있어 다시 내일 또 내일 보고 싶어지는 다인이 입니다.
세상 그 어떤 것보다 이 보다 귀한 음양보양술은 없습니다.
다인이 을 만나게 해준 실장님 탱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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