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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토 10시30분 역 인근 할로윈 파티 인파로 지하철 9호선 수준
해밀턴 호텔 뒷편 프로스트, 파운틴 라인 골목의 7할이 가득차 있어
앞에 일행과 원하면 상당한 시간 접촉이 가능한 수준, 몇몇 페티쉬 남들
중간 중간 포토존에서 특이한 분장한 남녀와 사진도 찍을 수 있고,
파티를 즐기는 50대 중년도 일부 있었음
11시 파운틴 입성 (입장료 1만원, 나이 무관)
30세 전후의 청바지 키 170정도인 언냐랑 청바지 뒷골에 끼고 몇분 정도 부비,
포경 수술 당할 뻔
혼자 온 30대 솔플러남 2명 분장한 여성들에게 분주하게 작업,
마초한테 솔플인거 같은데 같이 작업하자고 제의함.
웃으면서 파이팅 하라고 하고 거절
20분 정도 이런저런 소소한 접촉과 스침이 있고
11시30분에 오늘의 주인공 22세 등장,
거의 동물 부비 수준으로 힙을 양손으로 잡고, 미니스커트 밑으로 뒤쪽 허벅지 쓰담하면서 부비부비 시현 중
포경 수술 2번 당힐 정도의 느낌이 흐른 뒤 잘못하면 스테이지에서 우주개척할뻔한 순간 헤어짐
2차로 이메 가야하기에,,,
근처 빠따동상이 좋아하는 소규모 라운지바에서 칵테일 한잔하고 담소 나누고... 함께 이메로 이동
12시40분 도착하자마자 줄이 평소 4~5배로 볼링장까지 줄을 서서 U 자로 꺽어서 다시 반대로 입구 앞까지 줄서 있는 것이...
뒤쪽 있는 친구들은 1시간 이상 걸려도 못 들어갈거 같아 보임.
3바틀 자리 예약으로 1분 만에 입장.
힙존은 아직이고, (힙존은 1시30분~2시쯤부터 핫했던 듯)
입장하니 일렉존이 핫한 상태
물은 불금이 나았고, 수량은 불토가 압도함.
할로윈을 맞이하여 언냐들이 터치 마인드가 관대해짐
질척 끈적거리는 남자 클러버들 엄청 많았는데 왠만한 터치에 관대하게 보픈 마인드 클럽녀들...
보드카 1잔 마시면서,,
부비 소소하게 하고 ,,, 2번 정도 끈적거리는 수준으로 딮하게 부비 중.
여성상위 힙으로 찍듯이 3회 연속 쓰담하더니 뒤돌아 안녕하고 가버린 클럽녀. ㅜㅜ
3시즈음 exit하면서 보니 여전히 볼링장까지 줄이 서 있음
밤새 불야성.. 할로윈 파티는 역시 이태원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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