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류]보호본능 생기는 아담미녀 귀요미**
① 업소명: 초콜릿24
② 방문일시: 10/25
③ 파트너명: 석류
④ 후기내용:
3명이서 선릉에서 술한잔을 하던중이였죠
저를 포함한 일행들다 일심동체 여자thinkㅎㅎ
하튼 이남정네들의 thinking이 문제였죠 ㅋㅋㅋㅋ
다들 소주한잔 먹고 알딸딸한 상태에 달림신이 강림^^;
항상 어떤 시간때나 상황을 좋게 만드러주셔서
연결을 잘시켜주시던 철이대표님께 바로 전화했습니다ㅎㅎ
솔직히 웨이팅이든 상황을 좋게만드러 주시는건 구좌능력인듯!!
그리고 너무편안합니다...큰장점이신듯 ㅋㅋ
택시를 타서 주소를찍고 선릉공원 쪽으로 달료갔네욤~
방문시간때는 새벽12시~꽤 바쁘던 시간때라고 미리 말씀은 해주셨으나,
가게앞에 내리면서 입구부터 기다리고 있던 철이대표님 인도하에~
오랜만에 만난 철이대표님 친절히 반갑게 인사 해주더군요ㅎ
웨이팅이 있는걸 알고서 갔지만, 빨리 힘써주실것을 알기에 믿고기다렸죠.
역시 풀방이였는데 10분안에 방만들어주시네요 ㅋㅋㅋ
일행들 데리고 갔는데 기를 더살려주시려고
하나하나 더 깍듯하게 잘해주시고 대우받는거같고 좋았습니다ㅋㅋㅋ
이제는 알꺼같네요 뭐를? 여기저기 왔다갔다 하는거보다
그냥 믿고 웨이팅이라도 기다리는게 제일빨리 놀수있다는걸!ㅋ
돌고있는 언니들은 많아서 초이스도 많이 가능하다고하기에
그래서 기대하고 초이스 했습니다 ~~ ㅋ
일단 맥주한잔하면서 룸초이스 바로 들어오네요ㅎ
눈알을 막 굴렸죠..
아담 스타일 부터 쭉쭉 빵빵들 있더군요..와꾸 최상인듯
몸매는 거의 상타치들로 나열 ㄷㄷ
제파트너 이름은 "석류"란 언니였습니다
귀엽게생기고 뭐하나 하자잡을게없는 흠이없다는게 함정ㅎ
편한 복장좀 갈아입는다고 메들리틀고 홀복을 벗고
브라를 풀며 빨통을깝니다...키약 ㅋㅋㅋㅋ역시 이게 란제리~~
이제 아찔하게 셔츠입은 쭉빵녀가 올라타서 변신을 하네요~~ ㅎㅎ
친구들 부끄러워서 얼굴 빨개지고 아 생각만 해도 웃깁니다..
술마시고 노래 부르고 중간에 노래 부르면서
애인모드 좋고...아주 좋았습니다ㅎㅎㅎ
아가씨들 마인드도 좋고..3:3애인모드 끝내주게 놀아주더군요ㅎ
치명적인 유혹에 연장전을 달리고야말았네요 ㅋㅋㅋㅋ
다들 나오면서 입째지면서 넌 어땟냐 물어보면 다들 만족한듯
표정들은 좋지만 짧게 끝내서 아쉽다고
담엔 시간 널널하게 비워서 오기로 결정ㅠ
저는 대만족했습니다..ㅎㅎㅎ
철이대표님도 친절하게 초이스하나하나 꼼꼼하게 좋았지만
추천받은 아가씨들도 빠이팅넘치게 해줘서 점수 더 줍니다 ㅎㅎ
⑤ 총평점수:
꼼꼼함에 감동받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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