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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록키가이라고 합니다.
9월말 여자친구와 파타야 다녀왔습니다.
음 여자친구랑 어떻게 갔냐 물으신다면 ㅎㅎ 여자친구는 호텔 고급스파에 마사지 하라고 하고 전 아는형 만나고 온다고했습니다.
어차피 해여져도 그만이라는 생각으로 쿨하게 말하니 쿨하게 보내주네요 ㅋㅋㅋㅋ
파타야는 5번정도 다녀와봐서 대충 길은 알고있어서 편합니다.
파타야에서 유흥은 거의즐겨봤지만 예전부터 가고싶었던 데빌스덴(악마의구멍이라고들 부르죠)가고싶었습니다.
우선 홈패이지
http://devilsdenthailand.com/
한글 번역도 있으나 엉터리입니다.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위치는 'Soi LK Metro' 안쪽에 위치하고있으며 구글맵 키고 썽태우타고 이동하다 중간에 내려서 걸어갔습니다.
근처내리면 아 여기다 느낌 오실겁니다.
아 전 참고로 영어는 하나도 못합니다. 입구에 들어가면 덩치큰 백형이 인사합니다, 보스라고 하네요
들가면 재팬, 차이나 물어보길레 코리아라고 했습니다. 오케 이러면서 쇼업바로 합니다. 9명정도 보여주더군요,,여기서 강하게 현타왔습니다.
무슨 시장에서 건어물파는 아줌마들만 보이네요 ,,, 그냥갈까 하다 경험해보자 못생겼으니 마인드는 좋겠지 생각하면서 그나마 정상인 푸잉 고릅니다.
여긴 2:1 이상도 가능한곳이라 처음고른 푸잉한테 '유 초이스'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오랑우탄 한명을 고르네요 ㅅㅂ
그리고 방으로 갔습니다. 여관수준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샤워 후 누웠는데 현타가 아직도 오네요 카마그라 하나빨았는데도 발기가 안될거같습니다.
오랑우탄한테 불알을 빨게하고 그나마 정상푸잉과 가슴애무 밑 키스를 해봤습니다. 냄새는 없더군요.
오랑우탄이 올라오라고해서 머리밀면서 계속빨게 시켰습니다. 그러더니 정상인 푸잉이 제얼굴쪼으로 와서 보빨을 유도하네요 하기 싫었는데 분위기상 했습니다.
그렇게 좀 하다 오랑우탄이 콘돔을 쓱 쉬우고 위에서 찍습니다. 골반이 너무 아프네요 ㅜㅡ 오랑우탄이랑 5번정도 왕복하구 정상인 푸잉과 뒤치기로 했습니다.
오랑우탄보고는 엉까시 시켰습니다. 역시 외모가 하타면 서비스는 하드하네요 강하게 들어옵니다.
그렇게 한타임 시원하게 발싸했습니다. 강하게 현타오네요. 무슨007가방에서 딜도를 꺼네서 중간중간 딜도쇼하는데 재미없어서 싫다고 했습니다.
한명당 2000밧 이라고 들었는데 가격이오른건가 아니면 눈탱이맞은건가 2500밧씩 받더군요.
총평
가격 : 인당 2500밧 두명 5000밧 전 2:1 코스로 사람은 더 부를수있음 시간은 90분
서비스 : 하드함 매우 야동꺼 할 수있음 , 뒤로도 가능
태어나서 한번은 가볼만한데 두번은 안갈거같아요.
난영어잘한다 또는 얼굴그딴거 필요없고 난 하드한 서비스 즐길거다 그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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