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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10월 이벤트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물랑루즈 출근부를 확인후 누구를 볼까 고민하다가 nf가 보이길래 꽃님으로 예약을 했습니다.
왜 꽃님이라는 예명을 가지고 있을까 꽃같은 나이여서인가 궁금증을 가지고 출발합니다.
처음으로 물랑루즈를 방문하였네요.
도착 통화 후 여실장의 친절한 안내를 받고 입장하였습니다.
도착하여 치카치카를 하고 실장님의 안내로 방으로 이동합니다. 잠시 있으니 꽃님이가 들어오네요.
첫인상은 귀여운 강아지상에 가슴이 파인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대학교 신입생같은 풋풋한 얼굴을 하고 있네요.
가슴이 라인업에 c라고 했는데 역시나 보기에도 글래머러스합니다.
일단 아이컨택후에 어색함을 달래고자 담배를 같이 한대 피웁니다. 참고로 꽃님이는 애연가입니다.
꽃님씨와 테이블에 앉아 간단한 호구조사와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나누었습니다. 목소리가 어리면서도 귀엽네요.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시간이 금방 흘러가네요.
이야기만 하다가 가겠구나 싶어 침대로 이동해봅니다.
폭 달라붙어서 귀여운 눈으로 바라보네요. 키스감도 괜찮습니다.
가슴을 만져보니 역시 참젖이네요. 벌어지지 않고 모아진 참 만지기 좋은 젖입니다.
다이어트 중이라는데 제 눈에는 적당해 보입니다.
마른 스타일은 아니구요. 위에서 보니 약간 경리느낌도 있네요.
첫 방문이고 해서 수위내에서 놀다보니 금방 벨이 울리네요. 시간이 참 빠르게 갔다는 생각이 듭니다.
꽃님이가 이야기도 많이 하고 질문도 많이 하고 해서 그런지 시간이 금방갔네요.
연장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약속이 있는 관계로 다음을 기약하며 바이했습니다.
실장님의 안내로 물랑루즈를 나섭니다.
풋풋한 느낌의 강아지상의 귀여운 글래머 꽃님이었습니다.
비흡연을 원하시는 분은 비추고요.
그 외의 분들은 무난할 것 같습니다. 어느 정도 중독성도 있는 꽃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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