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날은 올해들어 세번정도 가봤습니다.
이연수사장님 바쁘신 분이더군요..
원래 룸은 쉬러가는 곳이라 독고로 다니는데
처음 갔을때만 제대로 얼굴보고 부장이라는 분이 실제 초이스는
진행했었고요..
술값하고 시스템이이야 요즘 다 비슷하니
관건은 아가씨들 마인드랑 와꾸잖아요..
마인드는 다 좋았던듯 해요.
혼자지만 서먹하지 않게 적당히 앵기기도 하고...
중오한 와꾸는 중하정도.....
요즘 오피나 이런데 인증문제때문에 갈수가 없어서
혼자 단왔지만
사실 다녀오고 나서는 돈아깝다는 생각이.. ㅜㅜ
그래도 꾸준히 여탑에서 활동하는 구좌라
담에도 필받으면 여기 선택해서 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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