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구려요.
비가 올거같진 않은데.... 살짝 흐리네요.
엇그제 장어로 그동안 떨어진 원기를 보충 했더니
아침부터 꿈틀꿈틀..... 뭐 볼거 있습니까? 달려야죠 ^^
업소위치 안내부터 예약까지...
친절하신 실장님 추천으로 미정을 보러가요.
구두끈을 풀고 고개를 들어 그녀를 봅니다.
◈ 첫인상 & 외모 ◈
20181023_111454.jpg
꼴릿하게 엉밑살을 먼저 보여주네요 ^^
갑자기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그리고.... '어라? 어디서 많이 본듯한' 얼굴....
오, <수애>가 보여요
이목구비 뚜렸한(쌍커풀이 없는데 눈이 큽니다)
청순한 민삘
160중반의 키,
자연산 C컵의 가슴은 처지지 않고 예쁜게... 압권 입니다.
전체적으로 슬림한, 슬래머 되겠네요.
대화시 응대도 좋고 밝고 또 자꾸 눈을 마주치는데
하아, 도저히 더이상 참기 힘들어 옷을 벗어 던지고
샤워~ 샤워 서비스는 없습니다.
◈ 서비스 & 연애 ◈
그리고 침대로 이동 미정의 애무를 받아 봅니다.
느낌 좋게 가슴을 간지럽힌후 비제이를 해 주는데
대박입니다.
부드러우면서 또 조그마한 입에 제 육봉을 물고
귀두 끝을 혀로 돌려주는데 엄청 자극적 입니다.
"오빠! 나도 조금만 해줘"
헛, 이것은 같이 즐기고 싶다는... ^^
기쁜 마음으로 부드럽고 또 탄력적인 가슴을 거쳐
냄새없고 이쁜 꽃잎을 한참동안 맛 보다가
"이제 오빠꺼 넣어줘" 란 소리에 장비 착용하고
이자세 저자세 즐기다가 또, 미정언니의 요구에
맞춰 땀에 흠뻑 젖도록 격정적으로 펌핑을 하다
달콤한 키스를 나누며 마무리~
옆에 누워 미정의 허벅지를 쓰담쓰담 하는데
축 축 하네요^^ 그리고 미정이 누웠던 위치를
손으로 짚어보니 와우~ 물이 흥건 ㅎㅎ
음, 연애를 같이 즐긴다란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그러한 몸의 반응들을 밖으로 표현하는데엔 살짝
어설픈건 있지만... 하지만. 수량 만큼은 그뤠잇~
에프터 서비스로 찐한 포옹과 아쉬운 입맞춤을
나눈후 다음을 기약하고 귀가...
※ 이 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은 쌩초 이것저것
부족한게 많을 수 있으나 열심히 노력하는 자세가
너무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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