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대 로얄스파
아가씨 예명 :남관리사 + 주희매니저
거리는 좀 멀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왔습니다.
시설은 예전 안마 건물을 사용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한 5층정도 되는 큰 건물 전체를 다 쓰고 있어서 규모에 좀 놀랐습니다.
시설이 그리 우수하진 않지만, 스텝분들 모두 친절하시고
특히 탕에 물이 정말 깨끗하네요. 가끔 다른 곳엔 부유물이 보여서 약간 찝찝하기도 했는데,
물론 시간대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지만 로얄스파는 그런거 없이 아주 깨끗해서 좋았습니다.
사우나를 하고, 안내를 받아 위층으로 올라가 봅니다.
왠지 모르겠지만 스파 실장님들은 외모가 정말 잘 생기신거 같네요. 공통적으로.
암튼, 남 관리사님께 우선 마사지를 받았는데
방도 넓고 특히 옆면에 큰 거울이 붙어있어서, 관리 받는 중간중간 고개를 돌려 감상을 할수 있는게 좋네요.
마사지를 받을 때는 조명도 밝게 하는 편이고, 관리사분 복장도 팬티가 보일랑 말랑 할 정도로
마치, 후터스에서 입을 법한 복장을 하고 계시기 때문에 눈요기 하시기에 좋을 겁니다.
부드럽게 하는 편이신데, 이상하게 어깨에선 두두둑 소리가 많이 나네요.
그리고 후반부엔 봉 잡고 발로도 해주시는데 정말 시원했습니다.
발을 마치 손처럼 자유자재로 쓰시는데, 양 어깨죽지를 밟을 때는 발이 볼 바로 옆에 있어서
스타킹이 었다면 빨아보고 싶을 정도로 패티쉬 업소에 온거 같은 느낌이 잠깐 들었네요.ㅎㅎ
전립선 부분에서는 알과 문 사이의 모든 접점에 지문을 남기려는 듯
아주 세심하고 꼼꼼하게 모든 부위를 다 눌러주시네요.
기둥도 한번씩 꼼꼼하게 눌러주시더니, 계속 기대했는데 그 뒤로는 알 아래쪽만 해주셔서 조금 아쉽.
아가씨는 주희씨 였습니다.
27살이고, 첫 인상은 이쁜 낸시랭 같다는 느낌을 받았네요.
물론 아이유 얼굴에 약간의 신봉선이 있는 것처럼 낸시랭보다는 훨씬 이쁩니다.
굳이 닮은 연예인을 찾자면 그렇다는 거지요.
성격이 참 밝고 싹싹하네요. 보통은 삼각애무하고 아래에 집중하는데, 주희씨는 촉촉한 혀로
온몸을 다 휘집고 다니네요.
가슴을 빨았다가 아래로 갔다가 허벅지까지 훑는데, 사운드가 또 꼴릿하게 하는데 한 몫을 합니다.
튜닝안한 자연산 가슴은 B~C정도 되는것 같은데, 제가 좋아하는 꼭지를 계속 만지니 아프다고 전체적으로
만져달라고 하네요.
입으로 우선 하고 페페 발라서 손으로 하면서 계속 입으로 귀두를 물어줍니다.
결국 참지못하고 싸는데, 다른 분들처럼 입으로 받아서 뱉은 후 가글로 청룡하는 게 아니라
진짜 청룡을 경험했습니다.
싼 상태로 부드럽게 왕복을 오래 해주는데, 마사지로 풀린 근육들이 다시 뭉칠정도로 짜릿하네요.
가글 이후에도 약간의 마사지도 해주고, 손으로 몸 전체를 어루만져 주면서 대화를 이어가는데
첫 만남인데도 굉장히 편안하게 분위기를 만들어 줍니다.
마치고 또 깨끗한 탕에서 피로를 싹 풀고 올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