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늙고 병들었지만 최선을 다해 협상하고 몸 생각하지 않고 열심히 들이대서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노력하는 악어맨입니다.ㅋㅋ
******** 강남 탐스파 ************
스파형 건마의 장점이라면 수 많은 스탭들이 잘 짜여진 시스템으로 고객을 왕처럼 케어해 준다는 장점이 있다는 거죧!!
그래도 업장마다 다소 간의 차이는 있지만, 탐스파 만큼은 울 여탑 오빠들 궁뎅이라도 빨아 줄 정도로 스탭 마인드가 출중하기로 유명합니닫!
오래간만에 탐스파를 방문합니닫!!
하지만 프론트에서 부터 실장님은 악어를 알아보고, 프렌들리한 근황토크로 악어를 영접합니닫!!
간만에 방문했지만 악어는 능숙하게 키를 받아들고 착착착 옷을 벗어 던지고 탕에 입수를 합니닫!!
이 날은 세신까지 예약을 했었죧!! 통상 악어는 명절 마다 때를 벗기는 습관이 있는데, 금번 구정에 들른 모 스파 업소가 당시 공사중이어서 아쉽게 시전하지 못했던 바, 5월이 되서야 탐스파에서 숙원을 이룹니닫!ㅋㅋ
시원하게 세신을 하니 몸이 더더욱 가볍습니닫!!
실장님과 미팅에 의거 이번 달림은 엔엡 관리사와 엔엡 마무리 언니를 만나게 됩니닫!!
엔엡 언니들 만날 생각에 가슴도 둥둥 거리고, 아울러 탐스파는 항상 만족스러웠다는 기억을 감안하면 기대감 또한 스멀스멀 올라 옵니닫~~!^^
=== 은 관리사 ===
가벼운 노크 소리와 함께 관리사님이 입장을 합니닫!!
약간은 흐린 불빛이었지만,,,,,,,우쒸!! 이뿝니닫!!
보통 관리사들 하면 짧은 커트 머리를 하신 분들을 많이 보고, 그 비쥬얼에 익숙한 편인데, 긴 웨이브 펌을 한 관리사님입니닫!!
여기에 이목구비까지 또렷한 것이 마치 김성령을 보는 듯한 느낌이랄까!!
관리사와 몰 할건 아니지만, 이왕이면 이뿐 분이면 금상첨화죧!! 악어는 헤헤 거립니닫!!
이날 낮에는 비도 많이 오고 바람도 세게 불고 모랄까 시끌벅적한 오후였는데, 전날 일을 빡세게 하느라 세상 모르게 자다 나왔다 하는군욛!! 역쉬 미인은 잠꾸러기입니닫!!ㅋㅋ
탐스파에 온지 얼마 안되었다 하는군욛!! 전 업장에 단속이 나와서 껄쩍지근해서 옮겼다 하는데, 아직도 불법 맛사지 운운하면서 관리사들한테도 벌금을 때린다 하는군욛!!
현 정권에서는 서민 유흥에 작은 이바지를 하고 있는 맛사지 관리사 정도는 건드리지 않은 미덕을 보여줬으면 하는 소망이 있군욛;;;
어쨌든 이런 연유로 은 관리사를 만나게 된 거 겠죧~~헤헫!!
미모 만큼 처럼 여기서도 은 관리사는 젊은 축에 속하는 모양입니닫!! 맛사지 하는 손길과 살짝 스치는 허벅지 살에서 생동감을 느낍니닫!
악어는 평소처럼 부두럽게 살살 모드로 주문을 합니닫! 아울러 이날 따라 때도 벗겼겠다~ 가볍게 오일도 부탁합니닫!
부두러운 건식 맛사지에 이어서 조금 조금씩 악어의 몸에 오일이 발라집니닫!! 부둘 부둘 미끈 미끈 참 감이 좃습니닫!!ㅎㅎ
' 오빠~~ 오랜만에 오일을 했더니 시간 계산을 잘 못했네~~~ 담에 오면 좀 더 확실하게 해
드릴께요~~ㅎㅎ '
그리고 서둘러 전립선에 들어갑니닫!!
보들보들한 손으로 악어의 기둥을 훑어 나가는 은 관리사!!
그리고 과감하게 거의 딸딸이를 쳐주듯이 위 아래 반복 운동을 해주는군욛~~후훋~~ 맘에 듭니닫!!
몽롱한 시선으로 그녀를 쳐다 보는데, 지영이가 노크를 하는군욛~~!^^
=== 지영 ===
약간은 갸달퍼 보이는 언니가 입장을 하는군욛~!
그리고 잠시 악어의 얼굴에 수분 크림을 발라주는 동안에 은 관리사가 자리를 비켜주는군욛~~ㅎㅎ
주어진 시간은 15분!! 매우 짧은 시간이죧!! 그러나 악어는 교감없는 분출을 원하지 않습니닫!ㅎㅎ
짧게 나마 대화를 시도해야죧!! 지영이는 탐스파에서는 아직 소개가 안된 엔엡이라 하는군욛!
경력도 알바식으로 잠깐 잠깐 해왔다 합니닫!! 하지만 여유로움이 느껴집니닫!
그 여유로움을 카메라에 담기로 합니닫!!ㅋㅋ

처음 찍어 본다 하면서도 포즈가 자연스러운 지영!!


잠시 입었던 반바지를 벗어 던지고, 베드에 눕는 악어!! 이제 분기탱천한 악어 자쥐를 어케 어케 해달라고 그녀에게 부두럽게 시선을 쏘아봅니닫!!
능숙하게 악어의 젖을 휘감고 어느덧 악어의 가랑이 사이에서 쏘옥~~ 올라오는 그녀의 얼굴!!
그리고 거침없이 빨아 제낍니닫!! 마치 쮸쮸바를 빨듯이 말이죧!!
지영이는 악어 자쥐를 빨고, 악어손은 그녀를 주물르기에 바쁩니닫!! 가슴 만졌다가 슬슬 아래로 내려가서 보털도 살짝~~ㅋㅋ
삑~~~ 벨이 울립니닫!! 얼른 얼른 싸야 할 시간입니닫!!
악어의 집중도는 올라가고 클라이막스에 다다릅니닫!! 찌직~~~~~!!
지영이는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 오빠 가글 해드릴께요~~!^^ '
시원하게 악어 자쥐를 입으로 청소해 줍니닫!!
몸이 가벼워진 악어는 살짝 그녀의 부축을 받으며 라운지로 나갑니닫!! 이젠 단백질도 분출했겠다 허기를 채워야 할 시간~~!!
탐스파의 식사는 풍성하기로 유명하죧!! 든든하게 밥 두공기를 비웁니닫~~!^^
몸도 든든 마음도 든든!! 카운터 실장님에게 엄지를 척 내밀고 보람찬 하루해를 마치고 악어는 가게를 나섭니닫~!^^
♠ 얼굴 : 중중+ 몸매 : 중중+~중상- 만족도(Physical) : 중상+
만족도(Mental) : 중상- 결론 : 약추~추천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