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서울의 날씨는 4.5도로 시작.
설악산은 무려 영하 8도였다고 합니다.
10월 마지막주에 이리도 춥다니...
패딩 꺼내서 입은 덕에 그렇게 춥게는 느껴지진 않았네요.ㅎ
금천홍시에 첫걸음 해 봤습니다.
그간 다니던곳들도 원하는 스타일들이 고갈되어 가고 해서
금천 홍시의 언니들 도장깨기 첫걸음을 시작한거죠. ㅎㅎ
만나본 언니는 소진언니.
프로필은 158cm/44size/A+/24세 입니다.
아담한 스타일에 슬림할지 평범할지는 모르겠는 프로필.
업소에서 언니들 프로필을 사이즈로 표기할때가 가장
난감합니다.
직접 보지 않으면 가늠이 안되는 사이즈 표기.ㅠ
그래서 직접 보러 갔습니다.ㅎㅎ
금천 홍시는 참 엉뚱맞은곳에 자리하고 있더군요.
그동안 다녔던곳들과는 전혀 다른 장소.
안내받아 들어간 소진언니가 있는 방은 그간 다녔던
오피나 휴게텔과는 많이 다른, 꽤나 협소한 장소더군요.
하지만 뭐...
연애하는데 크기가 중요한것은 아니니...ㅋ
소진언니의 첫인상은, 그리 낯가림 없는 환한얼굴입니다.
최상의 예쁜 얼굴은 아니라도 중상급의 외모.
키는 프로필과 같은 사이즈로 아담하고, 피부는 아주
하얗지는 않은 살짝은 갈색톤이 남아있는 색.
일단 아담합니다. ㅋ
짧은 시간을 선택해서 방문했기에 샤워실로 향하기 전에
약간의 잡담후 샤워.
샤워실도 매우 좁네요.ㅎ
서둘러 샤워를 마치고 물기를 닦아내고는 소진언니의 샤워를
기다립니다.
샤워를 마치고 나온 소진언니의 몸매를 본격적으로 탐색.
보통의 몸매에 가슴은 A+ 맞습니다. ㅎ
침대에 누워 소진언니의 서비스로 시작.
삼각애무 생략하고 집중공략으로 출발~
눈을감고 느껴봅니다.
슬림한 언니들의 특징을 보면, 통통스타일등의
육덕언니와는 다르게, 국소적으로 조임이 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예를들어, 육덕스타일들은 아무래도 살이 조금은
더 있다보니(특히 봉지에 ㅋㅋ) 무언가 살을 푸욱~
헤집고 들어가면서 언니에게 안기는 느낌이 있는데,
슬림한 언니들은 국소부위가 타이트하게 꼬옥 물고
있는 느낌이 강합니다.
소진언니 역시 살집이 있는편이 아니다보니, 어릴적
잘 따먹고 다니던 여자들의 느낌처럼, 자지를 물고있는
부위가 앙다물고 있는 그런 느낌이 들더군요.ㅎㅎㅎ
조임 좋다는 얘깁니다. ㅎㅎㅎ
아무튼, 소진언니를 만난 이날은 뭐가 그리도 급했는지
소진언니 애무도 생략하고 바로 꼽아서 방사하는데
10분도 안걸린듯 하네요.ㅠ
아마도, 소진언니가 피스톤 운동중 "하려면 화끈하게
하든가~~"에 불끈 힘받아서 걍 내지른 탓인가 봅니다. ㅎ
어쩌면 소진언니는 천천히 하는것 보다도 강강강 스타일로
빠르고 강한 삽입을 즐기진 않나....
조심스레 예측해 봅니다.
금천홍시.
첫 걸음이었지만 소진언니에 만족했고, 안내된 장소역시
그동안 경험했던곳과는 조금 색다른 장소라 신선했습니다. ㅎ
방 좁은거 외에는 아쉬움 없었네요.
육덕족에게만 비추천 드리고, 그외에는 무난하게 즐길수 있는
성격좋고 대화력 좋은 소진언니였습니다.
물론 조임도 좋았고요.
이상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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