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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흐르는달입니다.
<이하내용은 저의 상당한 주관이 개입된 내용입니다.>
금요일 밤은 언제나 설레입니다.
한주를 어떻게 보냈던간에 토일은 놉니다.
(못노는경우도 있지만....)
그래서 왠지 금요일에는 달려야할것같은 기분이 들죠. ㅋㅋㅋ
사실 출장갔다가 금요일 늦게 서울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해서 같이 움직였던 분들과 가볍게 한잔했습니다.
(정말 간단하게 했습니다. ㅎㅎㅎㅎ)
11시가 안되서 헤어졌으니 금요일 치고는 초저녁에 헤어진거죠
전 택시를 집어타고.....강남으로 갑니다. 쿨럭
뭔가 그냥 가기에는 섭섭하다는 생각에
기사분께 중간에 행선지를 바꾸게 합니다.
강남역 근처의 저만의 휴식처에서 테이크아웃한 커피한잔을 마시면서
근처 오피을 검색해봅니다.
잉? 주로 주간에만 보이는 강남 퍼스트의 "지은"언니가 보입니다.

후기평이 상당히 좋아서 한번 친견해보고 싶었던 언니인데
야간에 출근해 있습니다.
전화합니다. 2시간 정도 대기해야합니다. 그러나 전 그만한 가치가
있을거 같은 기분에 예약을 걸로 강남 퍼스트 업장이 위치한 곳으로
이동합니다. (도보로는 이동 못합니다. ㅋㅋㅋㅋㅋ)
시간이 되고 실장님과 통화한후 알려주신 방으로 갑니다.
똑똑 노크합니다. 이쁘고 아담한 언니가 저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지은언니는 룸필70% 민필30%의 예쁘게 생긴 얼굴입니다.
몸매는 전반적으로 날씬날씬합니다. 가슴도 조금 작은편이지만
작은 가슴치고는 예쁜 모양을 가진듯합니다.
날씬하지만 왠지 전반적으로 옆선이 이쁘고 엉덩이도 이쁜게 생겨서
상당히 뒷모습을 바라보면 불끈합니다.
흡연하며 타투는 없습니다. 왁싱은 안되어있습니다.
지은언니는 성격이 조용조용한듯합니다. 아니면 주로 주간근무인데
야간에 나와서 조금 적응중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옆에서 어색하지않게
대화가 가능한 정도입니다.
샤워서비스는 없습니다.
씻고 나오니 언니가 침대에 옷을 벗고 누워있습니다.
살며시 다가가서
처음에는 지은언니의 애무를 받아봅니다. 가슴애무를 사실 별로인데
제 동생넘은 상당히 정성스럽게 잘 애무해줘서 힘든 컨디션속에서도
기분좋은 만족감을 느낄수있었습니다.
지은언니의 작은 가슴에 이쁘게 생긴 젖꼭지를 시작으로
애무를 해봅니다. 일단 지은언니의 피부는 팔뚝쪽 빼고는 전반적으로 야들야들
부드럽고 좋은편입니다. 반응이 그렇게 크진 않은데 클리애무시 조금 들썩들썩이는걸
보니 속으로 느끼는거 같습니다.
삽입감은 상당히 좋은편입니다. 조금 좁다는 느낌이 드는 언니의 소중한곳을
정상위 후배위 등으로 공략해봅니다. 언니가 상당히 조용하면서도 참는듯한 신음이
터져나오니 상당히 자극적입니다.
전반적인 평가는 언니가 손님과 좀 익숙해지면 상당한 만족감을 줄수 있는 언니입니다.
처음에는 상당히 조용한편이고 섹스느낌은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외모나 몸매에 흠잡을곳은 별로 없어서 역시 강남 퍼스트는 가성비의 업장임을
다시한번 느끼게 됩니다.
늦은 시간 친절하게 응대 및 안내해주신 강남 퍼스트 실장님 감사합니다.
허접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탑 동지 여러분 언제나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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