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십니까!! 늙고 병들었지만 최선을 다해 협상하고 몸 생각하지 않고 열심히 들이대서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노력하는 악어맨입니다.ㅋㅋ
******** 역삼 킹마사지 ************
연달아 떡건마 당첨을 선사한 울 젖방장님의 은혜에 힘입어 이날도 두려움 한가득 역삼동으로 달려갑니닫!
실장님이 알려준 네비 주소와 다소간의 오차가 발생 한번 뺑뺑이 돌고나니 드디어 업소 앞에 도착!!
하지만 비교적 여유로운 주차 공간을 선물 받고, 모 건물 지하에 위치한 업장으로 악어는 투입됩니닫!
내부는 비교적 심플 합니닫! 반듯한 복도에 티가 정렬되어 있고, 간단한 샤워 공간이 있습니닫! 샤워실 앞에는 가볍게 환복 할 수 있는 로비가 있구욛!!
주말에 방문해서 그런지 비교적 한산한 분위기~ 여러 추천 언니가 있긴 했는데 이 날 만큼은 초이스의 폭은 넓지 않았던 느낌~~!
가볍게 샤워를 마치고 전투 복장으로 환복을 하고 실장님의 가이드를 받아 티에 입실을 합니닫~!
=== 차 관리사 ===
터벅 터벅 떡대가 제법 있는 관리사님이 입장을 합니닫!!
전형적인 이모님 스타일입니닫!! 맛사지 압은 상당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봅니닫~ㅎㅎ
악어를 엎드리게 하고 등부터 주물러 주기 시작하는데, 왠지 손도 큰 느낌이 듭니닫!! 약한 압을 부탁했는데, 이분 한테는 약한 압의 기준이 다른분과는 다른 모양입니닫! 파워가 넘친 다는 거죧!!
첨에는 아픈 감이 있었는데 파워압에 어느새 적응이 됩니닫!!ㅎㅎ
관리사님도 말은 별로 없으시고, 악어도 말이 없습니닫!! 주물럭 대는 소리와 두드리는 소리만 적막한 티안에 맴돌뿐이죧!
악어의 살을 하나 하나 해체해 가시던 차관리사님~~!!
어느덧 시간이 지나 전립선 맛사지 타임!!
왠지 그다지 꼴릿한 감이 돌지 않는 분이긴 한데, 어라~~!! 은근 스킬이 좋으십니닫!!
분위기 가리지 못하고 악어 자쥐는 발딱 습니닫!!ㅋㅋ
눈을 지긋이 감고 느껴보니 야릇한 기분이 묘하게 감돈다는 거죧!!
이상한 상상을 하다보니 어느덧 우리 언니가 입장을 하는군욛~!^^
=== 우리 ===
원숙한 인상을 가진 언니가 입장을 합니닫!!
풍기는 포쓰가 떡 좀 많이 쳤을것 같은 분위기~!! 악어는 긴장 합니닫!!
' 오빠 맛사지 잘 받았어~~`? 이제 나랑 한번 놀아 봐야지~~호호 '
음음,,,,악어는 더욱 더 긴장 합니닫!!
정신을 차리고 한 마디 합니닫!!
' 떡은 좀 있다 치고 사진 부터 한방 찍자;;;; '
' 그럴까? 알았어~~~호호 '
흔쾌이 쿨하게 오케이 사인을 해주는 우리!!
나름대로 포즈를 취해주는데 제법 간지가 있군욛~~~ㅎㅎ

은은하게 드러나는 젖가슴 골이 제법 묵직합니닫!

이제는 우리가 떡을 쳐야 할 시간~~!! 두둥!!
옷을 훌렁 훌렁 벗어대는 우리~~!! 악어 앞에 그녀의 나체를 드러냅니닫!!
가볍게 악어의 젖을 날름거리더니 어느덧 자쥐를 흥건하게 빨아 대는 우리!! 긴장된 악어의 멘탈과는 별개로 자쥐가 커집니닫!!ㅋㅋ
능숙한 솜씨로 콘을 장착하고 올라 타는 우리!! 쿵짝 쿵짝 타임이 시작됩니닫! 역시 프로는 다르군욛!! 아주 아주 맛있게 박아 댑니닫!!
지칠 줄 모르게 박아대던 우리가 악어를 위로 올립니닫!!
' 오빠~~!! 세게 박아줘~~~^^ '
늙고 병든 악어지만 유일하게 완벽한 부분이 하나 있긴 합니닫!! 자쥐는 멀쩡하다는거!!
길고 굴은 악어의 자쥐가 우리의 보쥐를 마구 마구 후벼 팝니닫!!!
팍팍~~~파파팍!!
우리의 교성은 깊어가고 악어의 이마에도 이슬이 맺힙니닫!! 집중에 집중을 더해 자쥐에 온몸의 기운을 모읍니닫!!
찌직~~~~~~~~~찌지직~~~!!
악어는 널부러지고, 간만에 느껴보는 현자타임에 비몽사몽합니닫!!
' 오빠 수고했어~~쪽~~~!! '
우리는 사라지고 늙고 병든 악어는 벌벌 대며 흐느적 거리는 몸짓으로 가게를 나섭니닫! 역쉬 떡건마는 무섭습니닫~!^^
♠ 얼굴 : 중중 몸매 : 중중~중중+ 만족도(Physical) : 상하-
만족도(Mental) : 중중+ 결론 : 약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