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동탄에서 방황하던 차에...
발랄발랄하고 아주 통통 튀는 아이를 찾고있다라는 푸념있던 후기에
방장님께서 일침을 쏴주셨습니다....

맞습니다...
뭔가를 원하면 밖으로 탐험을 해야죠...
그러던 차에 후루룹이 제휴가 되어서 호기심에 가봤습니다.
인증절차를 마치고 빠르게 예약하고 달려가본 수원
위치를 찾는데 좀 힘들었지만 실장님의 빠른 지원사격으로
금방 입성했습니다.
첫 방문이라 그냥 프로필보고
일단 미드가 가장 좋을 것 같은 "나연"이를 예약했습니다.
[첫인상]
이목구비 뚜렷하고 고양이 같은 강아지 상의 아이가 입장합니다.
중중+ 정도? 제가 봤을땐 예쁘장하네요.
그리고 이 친구 웃을때 나오는 보조개가 진짜 예쁩니다.
일단 먼길을 달려와서 겹친 피로감은 싹 잊고
대화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티마인드]
무한 긍정에너지를 가졌습니다.
일단 뭐 이런 분위기의 매니저를 제가 또 워낙 선호하는 터라
같이 있는 시간동안 내내 기분이 좋았네요..
대화는 흐름이 중간에 끊어질수도 있기 때문에
이것저것 어느정도는 먼저 리드해주시는 것도 좋을듯합니다.
전 여기 티분위기 적응하느라 처음에 두리번두리번
아주 정신없었습니다.. -_-;;
[피마인드]
키스도 상당히 잘 받아주고 그리고 몰입도도 괜찮습니다.
물론 첫 방문인지라 그리고 첫 만남인지라
플레이는 적당선에서 그냥 공놀이만 주고 받고 했습니다.
사슴이는 말캉말캉하고 풍성해서 코박꼼하고
눈만 감아도 잠이 솔솔오더군요...
진짜 잠들뻔했습니다..
[정리]
야간과 주간으로 나눠서 운영이 되는듯한데..
일단 정말 좋은게 야간에 퇴근 후에 들를 수 있다는 것이 ㅠㅠ
보통 열쇠집은 11시 땡! 하면 다들 문을 닫아버리는데..
저에게는 사막에서 발견한 오아시스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실장님도 워낙 인상도 좋고 친절하셔서
개인적인 만족도와 더불어 응대에 대한 부분도 너무 좋았습니다.
나연이란 친구는... 뭐 담주에 또 보러가기로 했으니
말할 것도 없지요.
수원 제휴가 계속 들어오고 있는데 이런 업소면 전 환영합니다!!
간만에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 이 휴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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