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야입니다
라망은 무료권을 최대한 빨리 쓰려고 했었는데
친절한 여실장님 덕에 어찌저찌 어렵게 방문하고 왔네요 ㅠㅠ
고생하신 관리자님과 친절한 여실장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주소를 받고나보니 아~ 여기는 이전에 타업종에서 가본곳 근처네요 ㅎㅎ
그렇게 라망 첫 방문을 해보는데 시설이 나름 깔끔한곳이더군요
음료수도 챙겨주시려고 하는 스텝의 모습도 보이구요~
그러다 채영매니져가 입장하는데 섹시한 외모를 가진 슬리머더군요~
요런 저런 이야기도 잘하고 잘받아주고
나름 좋은 티마를 가지고 있던 아이~
뽀뽀와 키스도 잘하는데다 살며시 미드를 오픈해보니
작지만 미사일을 보유했더군요 ㅎㅎ
쓰담 해보니 은은한 반응을 보여주다 아약활한 반응도 보여주는 채영양~
살며시 살며시 내려가 남쪽을 어루어 보다
채영이의 저지선을 확인하고는 다시 북쪽 미사일 기지로 복귀 ㅎㅎ;;
그럼서 말하지 않아도 먼저 공격력을 보여주는 요아이의
공격을 받아보다 이야기좀 나누고 퇴실하였네요 ㅎㅎ
라망은 추가금액이 있는 매니져들은
무료권 + 추가 금액을 내고 예약 가능한 점은 좋은듯 하고
후기 싫어라 하는 매니져들이 있어 무료권 사용할 수 있는 매니져가
따로 있는듯 합니당~
Only 女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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