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이.... 소주이름 아닙니다....
10억 마사지가 새롭게 제휴를 했더군요...
지역적인 차이가 있어서 신규제휴라고 해도 무방하겠지만...
인,부천의 달림쟁이들이라면 아마 두손들고 환영할 업소의 재건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이미 부천 상동에서 독보적인 회원의 지지를 받고 있던 업소의 이전이라고 할까요...
그런데 이런 인연이 있습니까....
새롭게 자리잡은 업장이라고 안내를 받고 찾아갔더니....
뭐 개인적인 일이긴 하지만 저와 아주 인연이 깊은 자리더군요...
물론 저뿐 아니라 2010년경 경기권,인부천권에서 활동하던 조건게시판에 내노라 하는 닉들은 다 알만한 그런 장소입니다.
이 부분은 개인적인 사안이고 그닥 중요하지 않은 사실이라 아시는 분들만 아는거로 하고
이슬이 언니의 후기로 바로 넘어갑니다....
원래는 이미 타 업장에서 접견을 했고 저와는 아주 친한척 하는 사이(?)인 세희언니를 보려 갔지만
세희언니의 넘치는 인기에 이슬이언니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슬이언니는 살짝 통통한 스타일입니다... 얼굴은 아주 순수하게 생겼는데 귀염상이네요
그래서인지 세희언니의 나름 야시럽고 저렴한듯한 매력과는 정반대로 홀복만 입고있지 않다고 가정하면
업소삘이라고는 1도 없습니다...
근데 제 생각에는 이슬이언니 오래 못갈듯합니다...
마사지를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나름 야무지게 합니다...
딱 등판에 올라와서 누르는 포인트나 스킬이 아~! 초짜... 딱 나옵니다...
그래도 야무지게 하는 마사지에 몸을 맞겨봅니다... 나름 시원 합니다...
그래서 마사지에 대한 언급은 여기서 끝냅니다...
서비스를 하려고 탈의를 하는데 첫인상과 달리 그렇게 통통한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슬림매니아들은 패쓰를 하시면 됩니다...
피부는 뽀얗게 이슬이언니 나이가 건마쪽에선 어린편이구나 하는걸 바로 느끼게 해줍니다...
가슴부터 슬슬 시동을 걸면서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아무리 초짜라해도 비제이는
평상시 쌓아온 내공인지 초짜티가 안나는 아주 느낌 좋은 비제입니다...
살짝 혹시 이 언니 립까페 출신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할만큼 초짜라고 할수 없는
찰진 비제이를 해주더군요...
언니의 야무진 비제이가 끝날 무렵 이러다 싸겠다 라는 생각에 역립을 하려 자세를 체인지 합니다..
그리고 언니으 탱글한 가슴부터 애무를 합니다....
가슴을 살짝 애무했을 뿐인데... 어? 허리우드 액션인가 할정도의 움찔 거림이 느껴집니다...
이정도면 공격 본능을 가진 사람은 궁금해질겁니다...
이 액션이 진짜인지 허리우드액션인지... 그래서 더욱 공격적인 역립을 해봅니다...
헐~! 이슬이언니 이정도로 느끼면 이 일 오래 못합니다...
정말 몸이 움찔 움찔거리고 들썩 거리다 동공이 뒤집어지면서 파르르 파르르 떨리기 까지 합니다...
뭐 이정도 되면 페페고 오일이고 이런건 필요가 없어집니다...
이래도 되나 싶을정도의 반응을 보자니 안그래도 탱글탱글 서있던 조지에 불이납니다...
이슬이언니의 사타구니 사이로 깊숙히 들어가 딱 밀착 시키고 부비를 해봅니다...
이슬이언니 뒤틀리기 시작합니다.. 이러다 수위오바 될까바 더 몸을 밀착 시킵니다....
이미 이슬이언니는 통제 불능이 되었습니다....
아미 미끄덩이 되었어도 통제가 안될만큼 넋이 나가있다고 판단이 되어서
최대한 바짝 몸을 밀착 시키고 하비욧으로 마무리를 합니다...
하비욧을 하는 중에도 몸이 파르르 떨리면서 이슬이언니의 온몸에 힘이 들어가는데
이 언니 이래서 이 일 오래 못할듯한데.....쩝... !!
이런 생각 까지 들더군요....
이렇게 느끼고 나면 힘빠질텐데 말이죠....
여튼 뭐... 그렇게 마무리를 하고 나서 옷을 챙겨입은 이슬이언니가 쑥스러운지
시간이 다됐다는 너스레를 떨면서 얘기를 꺼냅니다...
하는짓이 귀여워서 가볍게 안아주고 헤어집니다....
역립반응을 좀 즐기는 편이라 이슬이언니가 일을 그만 두기 전까지 종종 봐야될듯합니다...
게다가 10억 마사지가 되기 이전 업장에서 대박친 엔엡들이 등장한 전력이 다수 있다보니 10억 마사지 출근부를 또 주목할 필요가 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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