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출근하여 일은 잘 안되고, 공장 사무실에서 노닥이다가 후기 몇 줄 적습니다.
기억력이 날로 떨어져서 2명을 묶어서 쉽게 적으려 합니다.
업소 설명
26세 167 44 A+
아름다운 골반라인~ 부드럽고 감미로운 그녀
내용
프로필사진의 청바지 입은 뒷태에 홀려서 예약한 아가씨입니다.
프로필 사진과 설명에 잘 맞는 아가씨입니다.
예쁜 뒷태와 좋은 몸매를 갖추고 있으나, 나이와 얼굴, 가슴이 조금 아쉽습니다. 다만 몸매에서 충분히 만족할 수 있습니다.
남쪽지역이기는 하나 경상도 아가씨가 아니라서 다른 지역 사투리가 섞인 음성이 꽤 재미있더군요.
출퇴근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하였고, 그래서인지 출퇴근 시간이 점심시간 전후 하여 몇 시간 근무를 안 합니다.
공자동자님께서 쓰신 후기를 보면 "연식이 되보이고, 방어도 잘하고, 능숙하게 수위도 알아서 잘 조절합니다. 시체파도 재미있어요." 라고 적혀 있더군요. 잘 표현한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공자동자님의 후기중 일부를 발췌하였습니다.)
제가 봐도 승미의 나이가 적은 편은 아니니 남심은 잘 알아 주는 듯 하더군요.
낮조이고 나이가 있기에 예약이 쉬울 듯 하지만 예약을 하려고 하여 보면 예약이 잘 안됩니다. 제가 원하는 시간에 맞춰서 예약을 잡아보지 못하였습니다.
이 아가씨의 장점은 뇌섹녀라고 표현하면 될까요?
이야기를 나누어 보면 영리한 아가씨라는 느낌입니다.
공부를 많이 하였고, 지금도 공부를 하고 있는 듯 합니다.
샤워를 하고 나오면, 옷을 착착 개어 놓고 옷걸이에 걸어 두더군요. 집에서 마눌님도 안해주는 서비스이지요. ^~^
꼭 수위를 찾지 않아도 밀고 당기는 지적인 대화 (?)로도 충분히 재미있는 아가씨입니다.
저는 단점을 제하고도 장점이 많아서 애착이 가는 아가씨입니다.
업소설명
23세 168 44 B+ 100%
실사입니다~ 믿고 보세요.
내용
프로필 사진에 홀려서 예약한 아가씨입니다.
프로필 사진에서 실사를 강조할 만큼 프로필과 실제 몸매가 잘 맞습니다.
약간 가무잡잡한 피부에 프로필 사진보다 허벅지가 조금 더 굵어 보이고, 상체가 조금 더 긴 듯하지만, 보기에 좋은 몸매를 갖고 있습니다.
얼굴은 제가 선호하는 형은 아니지만 괜찮다고 생각하실 회원분들이 많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다소 긴 머리를 질끈 묶고 있어서 얼굴의 느낌과 함께 예전에 면도칼을 좀 씹다가 교화된 듯 한 느낌을 줍니다.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로 보였습니다.
출근 주기도 부정확하고, 출근 펑크도 잘 내는 듯 하였습니다.
만나서 물어 보니 대구외 지역에서 일을 하면서 대구에 출장이 있으면 잠시 일하고 간다고 하더군요.
뭐 믿거나 말거나 입니다.
다만 프로필 사진에 홀린 남자들이 많은지 예약잡기도 쉽지 않았습니다.
저도 프로필 사진에 홀렸으니까요. ^~^
수위 등은 잘 모르겠습니다.
자유로운 영혼에 기선제압을 당해서 정통 키방의 범위에서 꽁꽁 묶여 있다가 나왔습니다.
가두리 양식업에 종사한다는 느낌을 주었습니다.
저는 재방하여 볼 생각입니다. 그리 즐겁지는 않았지만 예쁜 몸매가 제가 선호하는 몸매라서요. ^~^
후기는 후기일 뿐, fiction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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