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에서 가까운 핸플방이 사라진 뒤로 한참을 안달리다가 오랜만에 한번 달려볼까 하고 그나마 가까운 엔츠로 전화를 해봤습니다.
아무래도 몇번 봤던 매니저들보단 새로운 매니저가 보고 싶었기에, 명단을 쭉 보다가 눈에 들어오는 두명이 보이더라구요.
7시 타임에 이슬 매니저가 가능하다고 했지만 빨리 도착해봐야 7시20분이였기에 그냥 8시에 가능한 아진씨를 예약해봅니다.
기달리는동안 잠깐 차에서 후기를 조금 읽어보고, 근처에 왔기에 조금씩 느껴지는 긴장감에 오랜만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7시50분에 문을 두들기고 들어가서 안내를 받고선 간단하게 양치와 샤워를 하고선 가운을 입고 기달려봅니다.
똑똑 소리와 함께 아진매니저가 들어옵니다.
뽀얀피부와 단발머리, 귀엽게 생긴 외모가 눈에 들어옵니다.
아쉬운것은 다른 매니저들처럼 처음에 옆에 앉아서 대화를 하는 시간이 거의 없었지만, 스피드하게 옷을 벗고 시키는대로 빠데루 자세를 취했습니다.
하부에서부터 흘러올라오는 짜릿한 감촉에 흠칫, 근데 제법 오래해주니 요즘들어 무거워진 몸무게덕에 팔이아파서 제가 그만하자고 했네요.
삼각애무를 가볍게 들어가고 소중이를 부드럽게 빨아주고, 다만 전 시체족인지라 역립은 하지않은 채로 서비스만 받았습니다.
앞 뒤 하비욧으로 상큼하게 마무리. 끝나고 씻고나니 빠르게 나가네요.
대화의 시간이 거의 없었기에 8시 30분에 마무리. 조금 아쉬운 느낌도 있었지만 간만에 느끼는 하드한 서비스에 기분좋게 나섰습니다.
개인적으론 쏘쏘한 달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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