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권을 주신 방장님과 예그리나 사장님 감사합니다!
예그리나 두번째 방문이네요
어느 매니져를 볼까 하다가 후기가 많은 성아매니져를 예약해봤습니다
이날 제가 10분정도 늦게 도착을 해서 후다닥 준비하고 입실했습니다
잠시기다리고있는데 키도크고 긴머리에 이쁘장한 성아가 담요를 둘둘말고 들어옵니다
앉자마자 몇번본것처럼 바로 얘기를 시작하는데 전혀 거리감없이 다양한 주제로 막힘없이 말을 잘합니다
어떤분 후기에 목소리가 허스키하다고 해서 엄청 허스키할줄알았는데 생각보다는 덜 허스키한 목소리였습니다
얼굴은 객관적으로 봐도 이쁜 얼굴입니다
보는각도에 따라서 얼굴이 다르게 보이는데 옆으로 보면 도도해보이고 정면에서 보면 장난기 많아보이는 이쁘장한 얼굴입니다
큰키에 긴머리때문에 가만히 있으면 엄청 분위기 있을것 같은 외모입니다
나름 연예인 씽크를 찾아본다고 했는데 말로는 차예련을 닮았다 또 다른연예인들 얘기도 종종듣는다하는데 제가볼때는 아닌거같구요
뭔가 어디서 본듯한데 찾지를 못했네요
근데 보는 각도에 따라서 다르긴하지만 긴머리때문에 무표정한 표정에서는 이런느낌의 분위기도 보입니다

외적인 모습은 이런 차분하고 도도한 느낌이 있는 모습인데 말하는걸 엄청 좋아하고 잘웃어서 매칭이 좀 안될수도 있겠네요ㅎㅎㅎ
그게 성아만의 매력인것 같습니다
이아이도 엄청 열심히 사네요
하루스케쥴이 저보다도 더 바쁜듯해요
가뜩이나 제가 갔을때 배고파하는데 먹는얘길하니깐 쓰러지려고합니다
그러면서 꼬르륵 소리가 나면 부끄러울것 같다면서 가지고있던 음료를 홀짝홀짝 먹길래
"원샷이야" 라는 사소한 농담에도 쓰러지며 웃습니다
그렇게 얘기를 하다가 갑자기 전화가 와서 보니 광고전화...
하.. 수신거절 하다가 녹차가든 컵을 치는바람에 바닥에 엎질러 버려서 닦느라 시간을 한참 쏟았네요;
제가 닦으려고하는데 성아가 이건 내가 치울께하며 깨끗하게 닦습니다
그로인해 남은 시간이 얼마 없어서 플레이에 들어가 봅니다
일단 키스를 해보는데 장키단키 다 잘받아주는거 같습니다
키스를 해보면서 슴가를 만져보는데 볼륨감도 좋습니다
다리도 길어서 쓰담쓰담하는데 좋구요
깡마른체형은 아니라서 전 더 좋았습니다
슴가를 공격해보려 하니 옷을 특수하게 제작한듯이 자크가 실용적으로 달려있는 옷을 입고있네요
이런옷은 어디서 구했냐면서 한참을 웃었습니다 ㅎㅎㅎ
부끄러움이 많아서 그렇다고 하는데 이건 키방에 유니폼으로 보급을 해도 될것 같은 옷입니다ㅎㅎㅎ
자크를 내리고 보니 엄청 이쁜 슴가를 가지고 있네요
이쁜 슴가를 공격해보니 아무반응없는줄 알았는데 참았다가 한번에 신음을 내뱉습니다
은근히 잘느끼는듯 해서 성감대가 어디냐고 물어보니 "부끄럽게 그런거 물어보지마" 라고 하네요ㅎ
10분지각에 녹차엎지르고 하는 바람에 타이머가 금방 울려버리네요
시간이 얼마 없어서 짧게 플레이만 해봤는데 외적인부분도 그렇고 말하는것도 이쁜 아이였습니다
나중에 꼭 재접견 해보고 싶은아이네요
이후기는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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