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건마만 많이 다니다가 휴게텔도 함 가보자 생각해서 보던중 마침 휴게텔 싼곳 포착..~~
월래 평일 6만발이 있구나 하고 바로 전화했습니다... 누구 볼까 하는뎅 건마쪽 많이 다니냐고 물어보길래
그렇다고 하니 지우가 괜찬다고 해서 예약하고 30분 만에 쓔ㅇ..~~
일단 주차가 편해서 좋았어요... 제차가 큰차라..ㅋㅋㅋ 못들어가는 주차장이 많아서리
입실하고 들어가니... 샤워장에 키부스 있어서 괜춘..~~ 샤워하고 방에 들어가서 기다리는 있는뎅... 저 이때가
가장 좋음... 어떤 아가씨가 들어 올까는~~~기대 기대~~ㅋㅋ
똑똑하고 들어오는 지우씨... 보는 순간... 오우..~~ 몸매...좆쿠나~~~ ㅋ ㅋ 하지만 얼굴은 중중정도...
사실 건마 잘못 선택하믄 뚱통이나... 완전 할머니 만이 많나봐서...ㅋㅋ
일단.. 대화는 잘 안되는 관계로 바로 시작하는데... 지우가 큰 슴가를 나에게 빨라고 들이 밀움...... 슴가 좋아요
한 3분정도 빨고... 바로 위부터 혀 마사지 등등 ... 건마에서 하는건 다 해주는.. ㅇㅇ
간만에 어린여자와 느낌이 좋음.... 역립시도... 역시 넘... 반응 ....좋아요... 오우... 가시나 즐길줄 아는구나..ㅋㅋ
그렇게... 화산폭발하고 나서는 저에게 언제 다시 오냐고 물어보고.... 또 와라... 키스도 쪽쪽 해주고...
앤모드..도 해주... 고... 넘 좋았어요....
한동안 휴계텔쪽두 많이 갈듯...
다른 여인네두... 보구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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