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십니까!! 늙고 병들었지만 최선을 다해 협상하고 몸 생각하지 않고 열심히 들이대서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노력하는 악어맨입니다.ㅋㅋ
******** 강남 박카스 ************
솨랑해요~ 박카스!
=== 아영 ===
너무나 익숙한 박카스 달림길~~!!
이번에 실장님 추천주는 아영이군욛! 달샤벳 아영이라면 더욱 좋겠지만 말이죧~~ㅋㅋ
살짜꿍 문이 열리고 편안한 인상을 가진 언니가 악어를 맞이합니닫!
' 커피 한잔만 타주려무나~~^^ '
' 네~~~오빠~~~~~^^ '
사근 사근하면서도 익숙한 남쪽 지방의 말투!
애써 표준말을 구사할려 해도 이 동네 언니들은 쉽지 않죧!!
아니나 다를까 부산 언니더군욛! 정확히 부산은 아니지만 그 인근에 살던 언니니 걍 부산 언니로 통칭합니닫!
부산에서는 미용 관련 일을 하다, 몬가 큰 그림을 그리겠다고 서울로 상경해서 이 바닥으로 뛰어든지 몇 달이 흘렀다 하는군욛!
다만 큰 그림에 너무 치중을 해서 일까, 서울 구경은 거의 못했다 하는군욛! 방구석(?)에 쳐 박혀서 서울 오빠들 보는 재미로 사는듯~~^^

경력은 이제 나름 중수에서 고수로 넘어가는 커리어이긴 합니다만, 뵨태 악어 같은 오빠는 아영이한테는 레어템일겁니닫!!ㅋㅋ
이리 저리 악어에 대해 설명해주는데, 알아 듣는 듯 하면서도 갸우뚱 하는 감이 있습니닫!

아영이도 거침 없이 옷을 벗어 제낍니닫!
그리고 악어를 엎어 뜨리고 안마를 시전합니닫! 엥간해서는 하드 건마에서는 맛사지를 받지 않는 악어지만, 제법 냅둬보니 압 좀 제법 누를 줄 압니닫! 시원 시원함이 몰려오고 말이죧! 미용을 한 언니라 그런지 몰라도 노곤 노곤해 집니닫!
곧이어 본격적인 아영이의 혓바닥질이 시작되고, 정신을 차려보니 거하게 악어 자쥐를 빨고 있는 아영이의 모습이 보입니닫!

그렇다면 악어 역쉬 아영이를 솨랑해 줘야죧! 69자세를 요청하여 동시솨랑모드로 들어갑니닫!
쫀득 쫀득한 아영이 보쥐가 살살 젖어오는걸 감지한 악어!!
바로 뒷하비욛 작렬합니닫! 후훋~~!!!!!
근데 근데,,,,,,,,,이 언니 서울 살면서 방어만 늘었나 봅니닫!!ㅋㅋ 제법 고급스런 방어를 해대며 여유로운 웃음을 띠는 아영이!!
알고보니 은둔 고수 아영입니닫! 긁적;;;;
그렇다면 언니한테 몸을 맡겨야죧! 아영이를 위에 올리고 여상부비를 받아봅니닫! 힘이 넘치는 아영이!! 서울에서 굶고 살지는 않았던 모냥~~!
이날 악어에게는 아영이가 4번째 타임이었습니닫! 사실 90분탐이었기에 정확히는 4.5탐째 였죧!!
더 이상 들이댈 힘도 없습니닫! 아영이의 젖을 만지면서 이 날 하루를 마감하는 피니쉬 샷을 날립니닫!
그리고 그 날의 긴 달림을 마칩니닫!^^
♠ 얼굴 : 중중 몸매 : 중중~중중+ 만족도(Physical) : 중상
만족도(Mental) : 중중+~중상- 결론 : 약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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