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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현, 한나) <음냐~움짤> 오피스레이디의 가슴을 주물럭~ 주물럭~~! " 실사 인증 "

    제휴 업소명
    신논현 마린스파
    지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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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늙고 병들었지만 최선을 다해 협상하고 몸 생각하지 않고 열심히 들이대서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노력하는 악어맨입니다.ㅋㅋ

        
        
     ******** 신논현 동경스파 ************


      지인들과 함께 따수한 만남을 가졌던 적이 있었었죧~~~ㅎㅎ

      따수함의 온기가 식기전에 더욱 더 뜨거운 탕이 생각나는 계절이기도 합니닫!

      그래서 방문한 신논현 동경스파!!

      아쉽게도 마무리 언니들의 컨셉이 웃짱으로 바뀐 측면은 있지만, 뜻이 있으면 길이 있는거죧! 언제 우리가 컨셉 조낸 준수하면서 달렸나욛?ㅋㅋ

      하지만 변하지 않은 것도 있으니, 스탭들의 무한 카인드한 마인드라고 할 수 있죧!!

      드문 드문 방문한 악어를 알아 보는 실장님!! 모 인상 안 좋은 인간 기억하는거 어렵지는 않겠지만,,,ㅋㅋ

      가볍게 음료 접대 좀 받고 옷을 훌훌 벗어 던지고 탕으로 달려 갑니닫!!

      따수한 온탕의 온기가 슬슬 악어의 몸을 데피면서 자쥐에도 혈액 순환이 솔솔 됩니닫!

      언제나 그렇듯이 실장님 가이드를 받아 티에 입성을 합니닫! 왠지 전에 비해 약간은 좁은 감이 느껴지긴 하는군욛!

      아마도 악어가 살이 쪄서 그렇겠죧~~ㅋㅋ 이제 올해는 다 지나갔고, 새로이 다이어뚜 결심을 할 새해가 다가오는군욛~~^^


    === 현 관리사 ===


      비교적 노말하게 보이는 40초중반으로 보이는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는군욛~!

      악어는 연약한 피부를 보유한 고로, 살살 아주 살살 주물러 주시기를 부탁합니닫!

      그리고,,,,그리고,,,,,,

      희미하게 관리사님의 말이 들려오는군욛~

      ' 말이 별로 없으시네요~ 성격이 과묵하신가봐요~~^^ '

      수다쟁이 악어가 그럴리가 있겠습니까마는,,,,,

      지인들과 열심히 쳐묵 쳐묵하다보니,,,식곤증이 몰려오는거죧~~~

      거기다 살살 주물러주시는 관리사님의 손길은 자연 수면제;;;;;

      앞으로 돌리라는 관리사님 멘트에 겨우 정신을 차리고 돌아 눞습니닫!

      몬지 몰라도 관리사님이 노곤노곤하게 맛사지를 해주었으리라 생각합니닫;;;

      그리고 만진듯 안만진듯 현 관리사가 자쥐를 주물럭 주물럭 하는 동안 2부 행사 언니가 들어오는군욛~~^^

     

      === 한나 ===


      그 동안은 동면 상태에 빠져 있었던 악어지만, 요 순간에도 자빠져 자고 있다면 뵹신이죧~~ㅋㅋ

      언니가 언니 할 일을 하려고 악어 자쥐를 만지려는 순간, 일단 스톱을 외칩니닫! 왜? 실사 작업은  해야죧~~ㅋㅋ

      15분은 매우 짧은 순간이죧!! 악어를 인트로듀스하고 작업 스케쥴은 빨랑 빨랑 설명해 줘야 합니닫!!ㅎㅎ

      그리고 촬영을 위해 불을 켜니, 약간은 까무잡잡한 그녀의 몸이 드러나는군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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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마스크는 아주 아주 단아한 분입니닫!!

      복장도 오피스룩을 갖추고 있어 단아함이 더욱 빛을 발하는거죧!!

      평상 시 회사에서 이런 언니 어깨만 건드려도 성희롱 고소감이지만, 여기는 동경스파죧!! 젖도 마음대로 만질 수 있다는 거죧~~ㅋ

      단아함을 소스로 하여 섹쉬함까지 느껴본다면 아주 맛깔 나는 레시피가 될 것 입니닫~후훋~~!!

      조신한 그녀가 옷을 탈의 합니닫!! 언제라도 이 순간은 즐겁습니닫!! 헤헫~~!

      여탑 오빠들을 위해 인사를 시킵니닫!! 그렇게 작은 가슴이 아닌데 머리칼에 가려진게 에러!!

      이제는 진짜 진짜 시간이 없습니닫! 서둘러 악어도 홀라당~~ 언니도 홀라당~~~! 아 유경이는 올탈은 아닙니닫!!음냐~~

      가볍게 악어 젖을 냠냠한 유경이가 자쥐를 마구 마구 빨아 주는군욛!! 서서히 불알 속의 잠자던 악어 새끼가 눈을 뜹니닫!

      유경이의 포지션을 움직여 궁뎅이를 터치 해 봅니닫! 그리고 빤쑤 속으로 슬슬~~~!!

      ' 아잉~~~오빠~~~! '

      아쉽게도 보털까지 터치가 가능하군욛~~~ㅋㅋ
     

      아쉬워 하는 악어의 힘을 빼 보겠다고 그녀의 손동작은 빨라지고, 본격적인 딸딸이가 시작됩니닫!

      하지만 예상대로 벨이 울리고, 악어는 무리한 방출 보다는 깔끔한 이별을 선택합니닫! 사실 실사 같은거 안찍어도 악어에게 15분은 매우
    짧은 시간입니닫!!ㅎㅎ

      거사는 치루지 못했지만, 따수한 탕에서 오일 제거 작업을 하고, 친절한 실장님의 식사 제의를 맘으로만 받고 그 날의 일정을 마칩니닫!!^^


    ♠ 얼굴 : 중중~중중+ 몸매 : 중중+ 만족도(Physical) : 중중+~중상- 
       만족도(Mental) : 중중+~중상- 결론 : 약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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