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논현 터치
아가씨 예명 : 효리
우선 원가권에 당첨시켜주신 아스테로페님과 업소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수요일에 방문했는데, 조금 늦게 후기를 올립니다.ㅠㅠ
일이 끝나고 몸도 나른해서 지난 번에 당첨 되었던 논현 터치를 방문해 봅니다.
명관리사님께서 여기저기 만져주시는데 구석구석 풀리는 기분이 듭니다.
중간중간 어디가 안좋으시네요~!? 라고 물어보는데,
제가 계속 안좋았던 근육을 만져주셔서 많이 놀랐습니다.
역시 안마를 잘하는 분이라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정말 좋은 안마였습니다.
효리언니가 들어옵니다.
제가 무슨 효리야? 혹시 이효리야? 물어보니
성은 없다고 하면서 웃더군요.
별로 재미없는 농담을 주고 받다가 바로 서비스에 들어갑니다.
언니는 아주 보기 좋은 더군요
마른 몸매가 아주 죽입니다.
몸매로 죽이는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이어지는 애무가 여기저기 들어오는데 서비스가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구석구석 잘 해줍니다. ㅋㅋㅋ 아주 쥑입니다.
반응도 활어 입니다.
얼마 참지 못합니다.
끝나고 나고 깨끗하게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대박이었습니다. 모든 것이 좋았던 힐리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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