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007입니다.
오랜만에 민트다녀와서 후기 작성합니다
위치는 안양역에서 좀 떨어져 있지만, 건물도 깨끗하고 엘리베이터도 잘되어 있고
주차도 건물뒷쪽에 주택가에 가능해서
나름 좋은것 같습니다.
문앞에서 벨을 누르니
남자실장님 말고 여자실장님이신가? 젊은 여성분이 문을열어주네요
양치하고 방에서 매니저를 기다립니다.
똑똑똑 미나 매니저님 제시간보다 5분정도 빨리 들어옵니다.(착하네요)
첫인상은 생각보다 날씬합니다.
프로필과 거의 흡사합니다.

긴생머리에 여리여리,여자여자 합니다. 얼굴도 이쁩니다. 근래 본 매니저 중에 1번입니다.
비슷한 사진 올려봅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아래사진보다 이쁩니다.

초접이지만 대화에 서스름이 없습니다. 당차게 대화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비흡연 매니저라 담배타임은 패스하고 실사 몇장 찍었습니다.
비흡연이라 키감 너무 좋습니다. 촉촉하고 깔끔한 느낌입니다.
북한산성 공략에 소소한 반응을 보이네요,
프로필상 A라고는 하지만 부족합이 없습니다
가려린 몸매에 딱좋은 사이즈 입니다. (육덕이라면 C로 변할것 같은)
남한산성은....주위만 서성입니다. 아마도 야호는 불가능할것으로 예상됩니다만,,,ㅎㅎ
남쪽에 큰 욕심만 부리지 않는다면 모두들 즐달 가능하실꺼라 생각합니다.
또보고싶은 미나 후기였습니다.
실사몇장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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