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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업소 저업소 다니다보면 아이컨택해주는데가
별로없습니다...조금 아쉬움...그래도 눈을 마주치며
사랑을 나눠야~ 사랑은 한기분이 나는데..
눈도 아에 안마주치는 매니저들이있어서 ㅠㅠ
기계적인 느낌을 받았는데
응급실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아이컨택 해주는 줄리를 봤습니다
눈을 마주치며 사랑을 나누는 기분이 들었네요
이런데 와서 사랑타령 한다고 하실수도있는데...
애인이없는 저로써는 이사소한것도
사랑이라고 느낄수도있습니다 ㅠㅠㅠㅠ
샤워를 하면서도 아이컨택을 해주며 저의 똘이를 BJ
해주고 샤워가 끝난뒤에도 연애할때도 계속 눈마주춰주며...
연애해주고...그 눈빛을 마주쳐주는 것만으로도 저에게는
내상이없다고 생각드네요
하지만 줄리매니저는 극하드함을 달려주네요
이정도까지만 해줘도 되는데 더이상을 해주니..
아이구...완전 반해서 계속올거같네요.
후기를 읽어주신모든 분들이 제가 불상하다고 느낄텐데...
여자친구가 10년넘게 없으신분들은 이해하실거라 생각듭니다...
줄리 매니저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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