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달림신이 왔는데 돈은 없고
신흥으로 내비 찍고 출발 합니다!
8시 반쯤 도착해서 신흥역에 차 대놓고
농협 에서 5만원 뽑고 뒷골목으로 들어갑니다!
프린스파크 가서 이모한테 친근하게 인사드리니 찾는 언니 있냐 물으시네요.
애경언니 출근했냐니까 요즘 안나온다고 하시네욤
최근에 봤던 안나 언니 빼고 불러달라고 하고 2층방으로 입성했습니다!
안나언니는 의젖인게 저에겐 불호였어요 ㅋ
한 30분 테레비 보면서 기다렸나.. 아아니!!! 애경언니가!?
오늘은 너무 피곤해서 정말 애경언니 만난 썰만 알려드리고 호다닥 줄입니다!
(사실 야설도 아니고... 플레이 후기는 중요한게 아닌 것 같아요 ㅋ)
30중반인데도 몸매, 피부 관리 정말 열심히 하나봐여.
성격도 신흥언니들 중엔 가장 착한 축에 들어가는 듯..
다만 슴가가 약간 빈약하다고 느끼실 수도 있으나 슬랜더 타입을 선호 하신다면 만나보시길 권장 합니다.
애무도 굉장히 정성스레 해주구요.
정상위 할때 꼭 껴안아 주는 것도 너무 좋았어요.
급달림으로 간거라 인증은 없습니다만
저는 뻥 후기는 없습니다 ㅎㅎ
요즘 비수기라고 기대 안하고 갔다가 즐달한 후기 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