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cation
1. 가까운 지하철역 : 수원시청역 6번출구 (도보 5~10분)
2. 주차시설 : 자체 주차장(사전 실장님 통화必)
■Reservation and Attitude
1. 예약 : 평일 저녁 예약 / Perfect
2. 실장님태도 : 매우 친절함
■Atmosphere
1. 업소분위기 : 깔끔하고 정통룸적인 분위기
2. 시설
1) 룸 : 편안한 페브릭 쇼파, 노래방기기, 화려한 조명
2) 화장실 : 개별화장실(소변기)
3. 특이사항
1) 란제리/셔츠룸 시스템
- 9시이전(주대 10만원)
- 영업시간 : 19:00~10:00(다음날 손님 있을때까지)
- 기본세팅 : 양주(임페리얼), 맥주, 음료, 과일안주
2) 기본 시스템
- 언니들 룸안에서 초이스(피크타임에는 30~40명이상 출근)
- 신고식후에 셔츠로 환복(노브라/팬티, 키스 및 기본터치 가능)
- 술, 노래, 키스, 터치하며 달달한 시간 보내기
- 노래방 기기 무료로 사용 가능
- 매니저별로 수위 차이가 있음
- 맥주 및 음료 무한리필 가능
3) 기본 런닝타임 1시간40분 후 무한 연장가능
- 술 추가 없이 T/C만 추가해서 연장가능
- 첫타임은 다소 비싸지만, 연장시 가성비가 좋아짐
- 구체적인 가격정보는 실장님과 상담
4) 20대부터 30대초까지의 매력적인 매니저 대기
- 여러 언니들을 직접 보고 초이스 가능


■Manager
1. 이름 : 주희(20대 후반)
2. 성격 : 자유분방하고 섹시한 스타일
3. 마인드 : 즐거운 분위기 메이커면서 배려하는 마인드
4. 서비스 : 술마시며 노래하기, 가슴 터치, 포옹, 키스
5. 외모/몸매 : 165cm, 갈색컬머리, 섹시한 바디라인, C컵(튜닝)
6. 씽크 : 가수 '제시' 70퍼센트
Prologue
수원에 란제리셔츠룸이 생겼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그동안 가보지는 못했다. 이번에 큰맘먹고 다녀오게되었다
스케줄상으로 저녁시간이 여유가 있었다.
정말 얼마만의 술집인가!
벌써부터 설레임에 온몸이 뜨거워진다.
Main Story
Scene1
원래 금요일을 D-day로 정했는데,
목요일에 예기치 않게 저녁시간이 비게 되었다.
오늘이 술한잔 마시기 딱 좋은데...
오후에 업소에 전화를 걸었다.
뚜뚜뚜...뚜뚜뚜...
하지만, 다소 이른 시간인지 신호음만 울렸다.
혹시 몰라서 문자 하나를 남겼다.
드디어 실장님의 전화가 왔다.
"형님, 오늘 오시는건가요?"
"네, 그럼요. 오늘 갈께요."
기대하고 있지 않아서 그런지 너무나 즐거웠다.
문자로 주소를 받고 바로 출발을 했다.
예약시간보다 20분정도 빨리 도착했다.
"도착했는데 지금 들어가도 될까요?"
"네, 그럼요. 입구에서 전지현실장을 찾아주세요."
업소에 들어서자 몇몇 직원들이 나를 룸으로 안내해주었다.
와우! 이게 얼마만이야!
깔끔하게 세팅된 테이블위에는,
음료수와 유리컵이 각을 잰듯 세팅되어 있었다.
Scene2 "조금있으면 더 뜨거워질텐데!"
웨이터가 시원한 맥주와 얼음을 가지고 왔다.
오래간만에 와서 그런지 몸이 뜨거워지는 느낌이 있었다.
시원한 맥주를 컵에 따르고 홀짝 맥주한병을 비웠다.
잠시후 전지현대표님께서 들어오셨다.
가볍게 인사를 하고 기본시스템에 대해서 들었다.
"그럼 준비되는 대로 바로 언니들 초이스할께요."
잠시후 또각 또각 구두소리와 함께,
5명의 언니들이 방안을 가득 채웠다.
와우! 한명 한명 모두가 눈에 들어왔다.
"자, 이쪽부터 1번이예요."
언니들이 잠시 나가고 실장님이 들어오셨다.
"어떤 분 마음에 드세요?"
"다 마음에 드는데 어떡하죠? 추천좀 해주세요."
"1번언니도 마인드가 좋고 5번언니도..."
"전 1번 언니할께요. 너무 매력적인데요."
빨간색 시스루 스판 원피스를 입은 매끈한 여자!
노란색 머리칼과 의상이 야릇하게 손짓하는 듯 했다.
잠시후 화사한 미소를 보내며 그녀가 들어왔다.
"오빠, 반가워요."
"응! 방가워! 그런데 여기 좀 더운데..."
"에어컨 좀 켜달라고 그럴까?"
"자기 때문에 그런가 완전 후끈한데!"
"호호.. 조금 있으면 더 뜨거워질텐데!"
그녀가 나의 허벅지에 야릇하게 손을 올렸다.
Scene3 "술한잔에 입술한잔!"
그녀의 허리결에 가볍게 손을 감았다.
밑으로 보이는 시스루의상 너머의 터질듯한 가슴결!
"옷이 굉장히 스타일리쉬해!"
"이거 내가 직접 디자인한거야!"
"오! 리얼뤼?"
잠시 이야기를 나누어 보니,
정말 끼가 많고 손재주가 많은 여자 같았다.
외국에서 살다가 한국에 온지는 이제 한달이 되었다고...
그래서 그런지 행동과 말투가 완전 자유로웠다.
"오빠, 이쪽으로 좀더 가까이!"
"어.. 그럴까?"
나는 준비해 갔던 컨디션을 건네주었다.
거사를 치루기전에 워밍업하는 느낌으로...
양주가 들어오고 과일안주가 들어왔다.
얼음으로 채워진 유리컵을 양주로 가득채웠다.
"우리 한잔할까요?'
가볍게 유리잔이 부딪히며,
차갑고 뜨거운 양주가 살며시 목을 적셨다.
첫느낌은 부드럽고 끝맛은 짜릿한 그런 느낌이랄까?
처음 마시는 양주지만 목넘김이 정말 부드러웠다.
그녀가 입에 포도알을 살며시 깨물고,
나의 입술을 향해서 다가왔다.
포도와 함께 그녀의 입술을 쪼옥 빨았다
과일안주가 이렇게 맛있는 안주였나?
Scene4 "분홍빛 애기꼭지!"
그녀가 살며시 몸을 돌리며 지퍼를 가리켰다.
"오빠, 이거 좀 내려줘!"
"끝까지 다?"
지퍼를 살며시 밑으로 내렸다.
앗! 그런데 거의 엉덩이까지 내려가는 지퍼!
그녀의 숨겨있는 뽀얀 속살이 그대로 드러났다.
"이제 옷갈아 입으려고..."
그녀가 원피스를 쓰윽 흘러내리고,
준비해 왔던 하얀색 와이셔츠를 꺼냈다.
단지 티팬티를 셔츠가 살짝 가리는듯한 모습이다.
"가슴이 너무 예뻐!"
살며시 셔츠를 좌우로 벌리며,
그녀의 가슴위에 얼굴을 파뭍었다.
날 바라보는 분홍빛의 때뭍지 않은 듯한 애기꼭지!
혀끝으로 살며시 꼭지를 어루만졌다.
그녀의 손이 나의 등을 부드럽게 어루만졌다.
"잠깐 이렇게 앉아볼까?"
그녀의 손을 잡아끌며 나의 위에 그대로 앉혔다.
살며시 다리를 벌리며 나의 얼굴에 가슴을 부비는 그녀!
똘똘이가 그녀의 은밀한 부분에서 살며시 꿈틀거렸다.
나도 모르게 나의 두손은 그녀의 엉덩이를 움켜쥐었다.
그 상태에서 뜨거운 포옹과 키스를 나누었다.
서로의 입술을 빨아서 끌어당기며,
그녀의 혀끝이 나의 혀끝위에서 뜨겁게 움직였다.
Scene5 "폭탄주 3잔을 연거푸 마시며!"
술잔을 기울이며 손길이 점점 대담해졌다.
나의 손도 그녀의 손도...
"그런데, 여기는 2차는 없어?"
"응, 2차는 없어!"
"그 말 들으니까 더욱더 뜨거워지는것 같은데..."
그녀를 뜨겁게 껴안고,
그녀의 셔츠안의 가슴결을 어루만졌다.
그녀의 입술이 혀끝이 나의 입술에 맴돌았다.
끈팬티사이의 풍만한 엉덩이가 손안을 가득채웠다.
팬티끝에 똘똘이가 점점 더 부풀어올랐다.
"우리 한잔 할까?"
그 상태에서 팔을 서로 꼬아서 러브샷을 마셨다.
안주로 그녀의 입술을 마시면서...
"맥주한잔 말아서 마실래!"
"취할텐데 괜찮아?"
나는 양주로 반을 채우고,
맥주로 남은 반을 가득 채웠다.
그녀와 술잔을 부딪히며 그대로 털어넣었다.
"와우! 이거 정말 맛있는데!"
나는 그렇게 연거푸 3잔을 마셨다.
알딸딸하지만 크게 부담되지 않는 느낌이였다.
웃고 떠들면서 그렇게 우리들의 시간은 무르익었다.
"그런데 오빠 성격 참 좋은것 같아!"
"자기가 더 좋은데... 너무 편해!"
Scene6 "아무말 하지 않고도!"
그녀와 이야기하며 한잔의 술이,
또 다른 한잔의 술이 되고...
그렇게 몸이 알콜로 가득 채워져 나갔다.
늘 한잔의 술을 마신 다음에는,
그녀는 입에 포도알을 물고,
뜨거운 키스와 함께 술잔을 달콤하게 만들었다.
"자기는 노래잘해?"
"뭐.. 그냥.. 노래 하나할까?"
노래를 부르는걸 그리 좋아하지는 않지만,
한곡은 꼭 들어보고 싶었다.
그녀가 먼저 선택한 곡은,
폴킴의 "모든날, 모든 순간"
그녀와 껴안은채 노래부르는 그녀를 살며시 바라보았다.
어쩜 이리도 귀여울까?
"불안했던 나의 고된 삶에
한줄기 빛처럼 다가와 날 웃게 해준 너..."
가사가 어쩜 이리도 마음을 콕콕 찌를까?
정말 나를 향해 말하는듯 했다.
나는 답가로 문문의 '결혼'을 불렀다.
그리고 목을 시원하게 해주는 맥주 한모금!
그냥 바라보고 있어도 편안한 느낌이다.
아무말 하지않고 아주 깊고 뜨거운 키스를 나누었다.
나의 손이 그녀의 셔츠안을 부드럽게 누비고,
그녀의 허벅지 사이를 부드럽게 어루만졌다.
Scene7 "돼지가 술독에 빠진날!"
홀짝 홀짝 마시던 술한잔에,
어느새 가득찼던 양주병이 텅 비였다.
혼자서 이걸 다 마시다니!
입가심으로 남아있던 맥주를 마셨다.
"그런데 자기는 운동많이 하나봐!"
"거의 매일 하려고는 하는데..."
"어떤거? 헬스?"
"응, 헬스..."
그래서 그런지 온몸이 군살이 전혀 없이,
탄탄한 느낌이 그대로 있었다.
그리고 부드러운 피부결도...
시간이 거의 끝을 향해서 가고,
우리는 남아있는 맥주잔을 서로에게 채우며,
마지막 키스를 뜨겁게 나누었다.
"오늘 너무 재미있었어."
"응, 나중에 연락하고 또 와!"
그녀가 나가고 실장님께서 들어오셨다.
간단히 피드백을 하고 업소를 나왔다.
나오자마자 취기가 뜨겁게 올라오기 시작했다.
흐트러지듯 지나치는 수많은 사람들!
무언가 많은 일들이 있었던것 같은데,
눈을 떴을때는 집앞 택시에서 내리고 있었다.
정말 간만에 이렇게 떡이 되게 마셔본것 같다.
속은 아프지만 아직도 입술은 달콤하다.
Epilogue
예전에 대학을 갓 졸업하고 회사를 다닐때,
일주일에 서너번 단란주점을 다닌적이 있었다.
정말 아침 해가 뜰때까지 부어라 마셨는데...
가끔 아무 생각없던 그때가 그립기도 한다.
'수원 란제리셔츠룸'은 깔끔한 인테리어도 좋았고,
야시시한 복장의 언니들의 대담한 터치도 좋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직접 보며 선택할수 있는 초이스!
왕처럼 대우해주는 직원들의 친절한 응대에,
술마시면서 키스하고 살며시 몸을 부비부비하면,
정말 이처럼 화끈한 공간은 없을 듯하다.
'주희'씨는 갈색머리 헤어스타일도 인상적이였지만,
시스루 의상으로도 감출수 없는,
그 매끈하고 탱탱한 라인이 너무 매혹적이였다.
친근하게 손을 잡고 뜨겁게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어쩜 이리도 귀엽고 사랑스러운지!
문득, 그녀의 입술 한잔 마시고 싶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