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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0일 저녁7시경
강남 탐 스파
원가권이용

전날에 피로. 몸이 뭉쳣는지 어깨가 뻐근하다
오전중에 탐스파에 전화를 걸게 된다
후기를찾아보다가 혜리씨가 눈에들어와 예약을잡앗다
은행건물에서 왼편에위치해있다
카운터에서 확인할부분확인후 결제후 여느때와마찬가지로
깨끗한몸으로 서비스를받기위해
씻으러간다
케비넷 사이 정면벽이 전신거울로되있다
내 벗은몸을 보니 참 싫었다
헐래벌떡 옷탈의를하고서
탕으로 후다닥 가본다
사람이있어서 찍지는못햇으나.
사우나시설 정말 깨끗하다
온탕.냉탕 물도 깨끗하고
씻을맛도나고 목욕 용품들도
향좋고 느낌좋고
다만 치약은 목욕탕대부분보이는치약
아무튼 건마업소 들린곳중에 제일 오래씻은것같다
바디클렌져향을 머금은몸을이끌고
식당같은곳으로왔다
아이스티한잔하며 몇분간 티비에나오는
한화 vs 삼성 경기를 보다가
방으로 입장
다이에서 엎드리고 있으니
박 관리사님이라고하시는분이오셧다
163정도의 키. 30대후40초까지보이신다
연륜이있어보인다.
불이어둡게있어 정확히 구분은 힘든상황이지만
빨간미니스커트를 입고있으셔서
좀 더 젊어 보이신다 치마를 보던..나에게
코박고 있으라고한다
정말 말그대로 구멍나잇는곳에 코박고
누워있으면된다 말이웃겨서.ㅋㅋ
둘이서 웃으면서 마사지 시작
뻐근한 곳인지 어떻게 알앗는지
목을 집중적으로 풀어주신다
어깨. 등 팔 손 으로내려오는
코스를밟으며 꼼꼼히 해주시는데
노곤노곤해지는느낌.
그이후 등에서 엉덩이
허벅지 다리 발
이후 위에올라타시더니
전립선마사지를 해주신다
음찔음찔. 내 알들을 과격하게
다뤄주시는데. 올챙이들이
모아지는느낌이랄까
눈을감고 느끼자니.
내똘똘이는 이미 하늘을찌를듯이
덮어놓은 수건이 오르락거린다
나중에물어보니 탐스파오픈할때부터
일하고 잇다고햇다
이런저런 소소한 얘길하던중
시간이 어느정도됫는지
혜리씨가 들어오는데
뭔가 카리스마가 풍부하다
가슴이 어마어마하다
키 160초반? 20대후30대초중반까지보인다
정말이지 얼굴보다 가슴이 먼저보인다
겉으로만 봐서도 D컵으로보였다
내똘똘이는 더직각형태를이루고.
전립선마사지하시던 박관리사님이 나가신후
올탈하는 혜리.
어두운상황인데 올탈한 혜리의 몸을 잠깐보앗는데
정말 아찔하다..
차가워보이지만 웃으면서 대화를하는거같다
벗은후에 가슴에 내손을 올려놓는다
아 요느낌! @.@
의느님의손을댓지만 충분하다
이때 애무시전
젓을 사정없이 애무한다
나말고 혜리가..
나에겐 권한이없는것같다.. 룰
어기고싶지만 난 매너남.
젓을 탐하던혜리를 이내
쌍둥이알들을 사탕빨듯이 애무해준다
실력이 장난아니다
내입을 닫고있을수가 없게되는 스킬
BJ가시작되며.
정말 이렇게까지 빠른스피드는 처음봤다
후루룹 후루룹 후루룹후루룹
곧휴가 쉴 겨를을 안준다 ;;;
D컵가슴을 어루만지며. 받는 BJ는 일품이다
이젠 똘똘이에 페페를 바른후 파워핸플시작
몇분흘렀을까. 쌍둥이알에서 올챙이들이
폭파될것같은느낌이 오는순간
입싸로 마무리
올탈이된혜리의 이곳저곳을 탐하고싶었지만
룰이 그렇기에.. 아쉬움을 남기고
포옹 뽀뽀 를 한다음
내생에 내가찍은 첫 실사촬영을했다
멀리서왔다며. 고맙다며 제일아낀다는
사탕을받앗다. 당떨어지면안되니까.. ㅎㅎ
끝난후 라면을먹고 홀가분한마음으로
고투더홈
노곤노곤해지는 마사지와 D컵 처자의 파워BJ가받고싶다면 추천
슬림족. 파워BJ&핸플 이 싫으시다면 비추
사탕 잘먹었어 혜리야!
▶ 첫 업소처자 인증샷 실사 촬영을 했습니다
이뭔지모를 느낌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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