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은 괜찮은 아가씨 많기로 소문이 났지만
주간 이야기고.. 야간엔 그나마 우리가 마인드와 가슴이 참 좋았는데
다운이란 이름이 처음 보이길래 예약을 했습니다.
각설하고 일단 외모는 나이가 30대에 가까워서 그런지 좀 중후한 외모이긴 합니다. 하지만 나쁘지 않아요.
걸그룹 쎈언니 느낌인데.. 대화거는 스킬이 적극적이고 배려심이 많습니다.
자꾸 질문하고 호응해주려고 노력합니다. 3개월 됐다고 하네요. 몇가지 물어보고 샤워를 하고나오니
오우 올탈하고 있는데 가슴이 참 좋네요 키도 크고 몸매는 훌륭합니다. 피부도 좋고..
서있길래. 선자세로 온몸을 더듬었습니다. 대화도 호응이 좋더니 이런 서비스도 호응이 좋습니다.
애인같더군요. 그리고 키스 정말 정성스럽게 애인처럼 해줍니다.
몇가지 체위후 수유모드로 싸려는데 잘안나오네요.
사실 3일연속 달림이라 안나올만하죠. 아무리 배에 힘을 줘도 안나오네요. 가슴도 엄청빨고 엉덩이도 엄청 주물러도
아.. 안나옵니다. 야속합니다. 그래서 너무 미안해서 안나오려나봐 그만할까 했는데 아니 하면서 더 열심히 해주네요.
키스하는데 혀가 와.. 혀가 정말 많이 왔다갔다했네요...
정말 오래했습니다. 성공했습니다. 미안해서 미안해 를 연발했네요.
정말 마인드 좋고 고맙더군요.. 다음에 또 봐요 정말 편하고 다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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