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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극강마인드 끝판왕 아영씨 황제이야기

    제휴 업소명
    강남 비타민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디바

    위치 & 주소 : 강남역1번출구

    방문일자 : 7월 28일

    업소 전화번호 : 010-3126-0450

    아가씨 예명 : 아영

    가격 : 0

    내용 : 더위에 지하철에서도 냉방을 틀어주는걸 보니 여름이 어느새 성큼

    그도 그런게 어느새 소주에 탕보다는 맥주에 치킨이나 잘튀겨진 새우가 생각나니 말입니다.

    동료와 간단하게 치맥을 하고 집으로 가는 길

    혼자산지 5년째 되다보니 아무도 없는 그 외로움은 참 걷어낼 방법이 없습니다.

    괜시래 폰을 뒤적거리다가 저번에 친구와 한번 방문했었던 디바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실장님이 제법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십니다.

    저의 외로움을 잠시나마 달래주실분은 바로 아영 매니져님이였습니다.

    육덕진스타일인데, 서비스를 굉장히 노련하게 잘한다고 하셔서 고민없이 컨택했습니다.

    물론 어린 친구들도 좋지만, 아무래도 외로울때는 분위기를 제가 맞추는 쪽보다는

    반대인 쪽이 조금이라도 더 좋을 것 같았습니다.

    방에 들어서자 육덕지고 야무지게 서있는 아영씨가 저를 맞이하여줍니다.

    제가 180정도 되는데 육안으로 미루어 보아 아마 160정도는 되보였습니다.

    일단 마인드가 좋습니다.

    처음 보는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자연스럽게 안내와 말을 이어 갑니다.

    나이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풀겨져 나오는 느낌이 범상치 않아 물어보니

    예전에 모델일을 했다고 하더군요, 어쩐지 보여지는 일을 하시다보니

    나름의 유지하는 습관이 몸에 배어 있는것 같았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침대 위에 눞자 아영씨도 홀복를 스르륵 풀어놓고

    어느새 제 등뒤로와서 마사지를 해주기 시작합니다.

    제가 앉아서 컴퓨터 작업을 많이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어깨와 목이 자연스럽게 잘 뭉치는데

    그걸 또 어떻게 알았는지 말을 하지 않았는데도, 목과 어깨 중심으로 마사지를 해줍니다.

    하루의 피로가 어디론가 사라져버리는 듯한 느낌이여서 노곤노곤해졌습니다.

    마사지가 끝나고 통에 들어있는 투명한 액체를 데워서, 바디를 타주는데 어우~ 스킬이 장난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역립보다는 서비스를 받는 시체족이기 때문에 만족스러웠습니다.

    삼각애무와 Bj 그리고 중간중간에 이어지는 아이컨택은 그야말로 기각막혔다라는 표현이 적절했습니다.

    특히 bj스킬이 아주 좋았습니다. 혀와 흡입을 적절히 배분하여 자극을 주었는데 여차했으면

    시작하자마자 끝날 뻔 했습니다.

    69자세에서는 만개해 있는 아영씨의 꽃잎을 열심히 탐해봅니다.

    동시에 제 똘똘이도 열심히 흡입당하는데 이게 시야에서 보이지 않고 흡입을 당하니 오히려 더

    야릇한 느낌이 있습니다.

    얼마나 버텻을까요? 아영씨의 현란한 손놀림에 결국 저의 분신들을 세상에 내놓았습니다.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역시 건마는 좋은 패키지 상품은 같은 느낌이 많이 듭니다. 다음에 또 방문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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