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하면서 봤던 밀크 출근부에 유리언니가 보고싶어서 벼르고 있었는데
일끝나고 약속도 깨지게되는바람에 밀크에 전화하여
유리언니 예약하고 들뜬 마음에 달려갑니다
호수 받아서 두근거리는 맘으로 유리언니 접견하러ㅋㅋㅋ
'두근두근'
제 분신은 벌써 그녀를 만난다는 생각만으로도 불끈 거리네여 ㅋㅋㅋ
역시나 유리언니를 보니 벌써부터 급 흥분이 ㅋㅋ
이성의 끈을 놓고 간단한 샤워를 빠르게하고
유리언니와 침대에 빠르게누웠네요 그러고 제가 바로 역립 들어가는데
유리언니 입에서는 거친 신음이 흘러나오네여 ㅋㅋㅋ
한참 역립해주다가 저두 참기 힘들어서 바로 삽입하고
붕가붕가시작!!! 앞으로 뒤로 옆으로 여러가지 자세 체인지하면서
열심히 붕가붕가하다가 시원하게 발사했네여 ㅋㅋ
거사를 치루고나니 너무나도 빨리 끝내버린게 아닌가 싶은생각이
머리속을 떠나지않아서 괴롭네여 ㅋㅋㅋ
그러면서도 이미 재접견 생각중 ㅋㅋ 아쉬움을 뒤로한체 집으로 향하는데..
흠.. 좀 무리했는지 다리가 살짝 풀리네여 -0-
하암... 며칠뒤에 유리언니 보러 다시한번 갈려구합니다 ㅜ0ㅜ
유리언니만의 묘한 매력이있어서 벗어날수가 없을듯싶네요 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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