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동경스파
위치 & 주소 : 신논현
방문일자 : 어제 밤
업소 전화번호 :
아가씨 예명 : 빛나
가격 : 12만원
내용 : 어제 비내리던 밤
친구들과 술모임이 있었죠
금방 끝나지 않을거라 예상하긴 했지만
역시나
1차, 2차.. 언제 끝날지는 기약이 없어요
물론 저 역시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놀았는데
물론 저는 술을 잘 못해서 몇잔 안마셨지만 취한 것처럼 놀 수 있는 사람이죠!!
순간 물 빼러 가고 싶어지는 게 아니겠습니까
서너잔 마신것도 술이라고 물빼러가 가고 싶어지는게..참!!ㅋㅋ
그래서 친구 한명에게 마사지 콜?!
콜! 이렇게 해서 둘이 먼저 자리를 일어나 동경으로 향했습니다
도착하니 시간이 늦은지라 사람이 없을 줄 알았는데
어느 정도는 있더라고요
그래도 많이 기다리지 않아도 될 거 같아 보이긴 했습니다
일단 실장님 뵙고 인사드리고
계산하고 친구는 실장님 추천받아서 초이스하고
저는 빛나언니로 초이스했죠~
그리고는 샤워마치고 기다리다가 순서대로 방에 입장합니다
친구 먼저 들어가고 드디어 제 순서가 되서 방으로 입장합니다
잠시후 방문이 열리고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네요
인사 한번 나누고 바로 엎어져서 마사지 받을 준비를 마칩니다
관리사님이 제가 딱 원하는 압으로 눌러주시고
되게 꼼꼼하게 봐주셔서 좋아하거든요
어제도 평소와 마찬가지로 아니 그 이상으로 잘 눌러주시고 관리해주니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덕분에 너무너무 편해지고 불편한 곳도 없어지고
완전 행복, 이런 행복이 없더라고요!
전립선 마사지 해줄때도 바지 안으로 관리사님이 부드럽게
만져주니깐 제 똘똘이 녀석도 기분 좋아져서 바짝 일으켜졌네요
한창을 만져주고 기분 야들야들 부드럽게 좋아졌을 때
관리사님이 전화기 드시고
얼마 지나지 않아 빛나언니가 들어옵니다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괜찮은 언니인데
무엇보다 서비스 하나가 기가 막히는 언니라 제가 좋아라 하죠~
들어와서 반갑게 인사 나누고 얘기 좀 하고 있으니
전립선 끝났는지 관리사 님께서는 퇴장하여 주십니다
이제 관리끝나고 했으니 제대로 놀아야죠
빛나언니 탈의하고 제 위로 올라와 꼭지부터 순서대로 빨아주기 시작합니다
이때 기분은 이미 말로 다 할 수 없을 만큼 환상적입니다
이 언니 혀를 느끼는 순간
이 세상 가장 큰 행복을 느끼는 거다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 정도거든요
그런 언니의 혀가 제 똘똘이를 감싸며 빨기 시작하네요
와~ 미치고 팔짝 뛰면 다행이죠
움직이지도 못하고 가만히 있어야 하는데~
아! 아니구나 제 두 손은 언니의 가슴과 엉덩이를 만지고 있었죠
암튼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언니 몸 만지는 것도 좋고
무엇보다 똘똘이에서부터 느껴지는 전율~
말로는 표현이 다 안될 정도입니다
한창 빨아주고 난뒤 손으로 흔들어주는데
안 쌀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신호 주고 언니 입안에다가 포풍 사정!
언니가 청룡한번 태워주고
몸 닦아주고 끝이 나네요~
너무 행복하고 환상적이라 마치 꿈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서비스 다 받고 나와서 바로 휴게실 들어가서 꿈나라로~
아침에 일어나서 친구랑 밥먹고 돌아댕기다 방금전에 들어와서 쉬려고 누웠는데
아직까지 잊혀지지 않아 후기로나마 어제의 감동 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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