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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은 옆집 동생 느낌에
몸매는 괜찮아 보이는 처음처럼 봅니다.
이 친구랑도 말궁합이 맞아 그런지
한 시간여 즐겁게 웃고 떠들었네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이런저런 이야기 나눠보니
어찌보면 말을 생각 없이 하는 듯 보이지만,
느껴지고 보이는대로 이야기하는 듯한 느낌 들어
오히려 순진한 느낌 듭니다.
어찌 보면 순수한 느낌도 들기도 하네요.
키스도 설왕설래 빼는 것 없고,
서비스도 나름 부드러웠으나
리액은 조금 아쉬었네요.
그래도
친구가 밝아 그런지 방 자체는 즐거운 느낌이었네요.
성격 강성인 분보다는 부드러운 분들하고
잘 어울릴 듯 보였네요.
수위레벨은 8
난이도는 3
활어도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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