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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앙톡 들어가보니 예전에 전문녀들 좀 빠지고 물갈이가 된듯해서 요즘 검증다니고 있습니다.
그 중 165-45-a 에 사진 보내주는 년이 있었는데 얼굴도 이쁘고 괜찮아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사진빨이 아닌 진짜 어리고 이쁘장하게 생겼습니다.
애처럼 생긴 이쁜 얼굴이더군요.
텔 들어갈때 민증검사 할 정도로 어린 얼굴입니다.
근데 많이 안해봤다고 하던데 그래서 그러는지 낯을 많이 가리는지 좀 애를 먹었습니다.
일단 수줍음이 너무 많고 사람에 대한 경계가 심하고, 경험이 많지 않다보니 발기가 쉽지 않습니다.
여자 몸만 봐도 발기될 나이는 지났고, 어느정도 교감과 애무가 있어야 시동이 걸리는데...
애무도 많이 안해봐서 잘 못한다고 하고 해주기도 꺼려합니다.
역립도 긴장을 해서 그런지 몸에 힘이 많이 들어가있고, 다리를 자꾸 움츠리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 강강으로 하려고 하면 아프다고 어리고 이쁜 얼굴로 울상됩니다.ㅋ
얼굴빨로 한번은 하지, 다시 하라면 못하겠네요.
2-20으로 만났는데 두번째는 겨우 쌌습니다.
추가정보1) 23살 시외버스터미널에서 보자는 년 있습니다.
요즘 울산지역 앙톡에 종종 올라오는데, 1/13 으로 보자는데
얼굴을 약간 귀염통이고 몸매는 그럭저럭인데.
표정이 썩창입니다. 화장도 너무 진하게 했고. 그래서 그냥 보냈습니다.
추가정보2) 23살 삼산동 한국주방에서 보자고 하고 엉덩이 크다는 년입니다.
보니까 얼굴을 쏘쏘인데 문신이 많고 전문냄새가 나서 그냥 보냈습니다.
추가정보3) 20살 명촌에서 보자는 년 있습니다.
사이즈는 괜찮은데 만나기 직전 본인 사진이라면서 보내줬는데
찐따얼굴이여서 그냥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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