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설화 매니저
1)업소프로필: 22세/B/165/47
프로필 거의 일치합니다
2).외모: 꾸미지않아도 예쁠것같은 수수한 이미지
큰키에 날씬 긴생머리
크고 맑은 눈빛의 매력녀
3).대화:처음보는 친구같지않게 편안한 대화
웃음도 많고 잘 맞춰주고
전혀 가식없는 부분이 매력
착하고 아껴주고싶은 친구
4).흡연:같이 피웠씁니다
5).근무: 야간도 잠시 했는데
현재는 주간근무만 한다하네요
5.입실&대화타임
작은 노크에
긴생머리에 큰키 눈이 큰 수수하고 밝은표정의
예쁜 언니가 방갑게 인사하며 나를 맞이해주네요
역시나 울실장님께선 아주 가끔씩 오는 나에게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에 맞는 큰 선물을 하시네요
음료수를 권해주며 쇼파에서 이런저런 편한대화를
나누고 준비한 초코렛을 주니 너무나 좋아하면서
하나 먹어봐도 되냐는 예쁜 센스쟁이
눈이 너무 맑고 예쁜것도 큰 매력인 그녀
이야기내내 가식없이 웃으며 편한함을 주네요
담배도 피우고 한동안 이야기를 나누다
시간이 많이 지났다고 씻고 오라는 그녀
양치할수 있게 치솔에 치약까지 챙겨줘서
씻고 나와서 침대에 앉아
씻고 나올 그녀를 기다립니다
6.그녀와의 베드타임
씻고 나오는 그녀
부끄러운듯 수건으로 가리고 내곁으로 다가오다가
순간 수건이 사라지는 그녀의 예쁜몸을 보는데
긴머리를 흔들며 내몸위로 가까이 다가오는 그녀
오빠 성감대가 어디냐고 묻길래
나는 키스라고 했더니
그녀와 얇지도 너무 깊지도않은 부드럽고
달콤한 키스타임을갖고
그녀의 입은 어느새 동생에게로 다가가
한동안 부드럽게 입사랑을 베풀어주네요
그사랑의 힘입어 동생은 천천히 기지개를 펴는데
위치 바꿔서
다시한번 그녀와 부드럽게 키스를 나누고
그녀의 예쁜 슴을 손과입으로 사랑스럽게 느껴보고
아래로 아래로 그녀의 숲을 지나서
그녀의 소중이에 입맞춤하는데
조금씩 느낌받는 약간 떨리는 그녀의 몸을 확인하고
바로 그녀를 느끼고 싶은 마음에
동생에게 옷을 입히고
그녀와 하나의 몸을 만들어봅니다
내몸과 꽉맞는 좋은느낌에
속도에 맞게 같이 느껴주는 예쁜 그녀를 바라보며
순간 키스도 나누고
달콤한 그녀와의 핑퐁게임을
순간 부드럽고 순간 격하게 나누다
동생이 울며 마무리했네요
씻고 옷입고 나오는길에
그녀는 꼭 안겨주고 살짝 입맞춤하고는
오빠는 참 편하게해준다는 이쁜 멘트까지
또 보자고 약속하고
손흔들어주는 그녀를 떠나왔네요
나오는길에 실장님 통화로 괜찮았냐고 등등
좋은말씀해주시고
항상 감사한 마음안고 청순을 떠나오네요
7.청순&설화매니저 총평
부천청순은
이번이 3번째 방문인데도
매번 갈때마다 출발전 예약부터 마지막 피드백 통화까지
항상 너무나 친절하게 신경써주셔서
대접받고 가는 마음이 큰 업소중 하나네요
그리고 내맘을 너무 잘아시는 멋진 실장님
수아 예슬 그리고 설화까지
내스타일을 너무나 읽고 준비해주신듯요
항상 감사한 마음 자주 다니면서 갚아나가겠씁니다
그리고 설화매니저
외모 몸매 마인드 어느부분 하나도 빠지지않고
최대로 상대 배려해주며 편안함을 주는
수수한 (꾸미지 않아도 예쁜다 의미)매력이
넘치는 그녀
그녀의 매력을 시간을두고
조금씩 더 많이많이 알아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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