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다시 방문한 부평 썸
실장님이 왜이리 오랜만이시냐고 친절하게 반겨주십니다.
오늘은 보던 매니저들이 아무도 안나왔네요 ㅠㅠ
실장님 추천으로 지효를 보기로 했습니다.
방배정 받고 담배를 한대 피며 기다리는데 다 피우기도 전에 지효 입장~
다른분들의 후기내용과 같이 트와이스 이전 서바이벌 프로그램 시절 지효얼굴이 좀 있더군요. ㅋ
몸매는 글래머러스 합니다.
담배를 피운다기에 같이 맞담하며 이런 저런 얘길 해봅니다.
얘기를 잘 들어주는 스타일인듯 말이 많진 않아 좋네요.
얘기를 하는중에 자꾸 조금씩 가까이 가까이 와서는 팔짱도 끼고 귀염성이 있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농염한 글래머러스 인데 반해 실제 성격은 부끄럼 가득이네요 ㅋ
자 이제자세를 잡아봅니다.
나란히 마주보고 누워서 이곳 저곳을 쓰담 쓰담~ 하며 분위기를 잡다가
키스를 해봅니다.
어? 키스를 시작하자 부끄러움이 사라졌네요
깊숙히 들어오는 프렌치키스..... 하아,,,좋습니다.
피부도 새하얗고 너무 너무 부드러워 똘똘이는 이미 화가 잔뜩나버렸지만,,
어떻게 위로를 해줄 순 없습니다. ㅠㅠ
글래머러스한 몸매라서 가슴을 좀 공략해보려 하자
어? 은근히 가슴쪽 방어가 있네요..
브래지어를 풀지 못하게 합니다. ㅠㅠ 첫날이라 그런걸까요..
아님 옷의 특성상 좀 불편해서 그런걸까요 ㅠㅠ
아,,헬파티 인가,,걱정하고 있었는데
그 이후의 플레이에서 ㅋㅋㅋ 그 모든 걱정들을 날려버릴만큼의 믿음감이 생겼습니다.
막 하드하고 그렇진 않지만 기본수위내에선 충분히 즐달가능한 매니저입니다.
집근처에 이런 좋은 키방이 오래도록 있어준다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네요 ㅋㅋ
지효... 다시 보고 싶네요 ^^
후기 by 맑음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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