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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급 방문한 후기 남깁니다.
비지니스룸을 방문했습니다. 가격 보시면 아시겠지만 내돈주고는 가기가 어려운 곳이죠.
여러가지 추진과정에서 접대할일이 생겨서 가게되었구요. 일단 실장님으로 보이는 여실장님과 여러 직원들 있는데 상당히 친절하네요.
저희는 4명에서 방문을 했고 들어가서 10분정도 있으니 언니들 10명정도 보여줍니다.
이미 1차에서 거하게 마시고 들어간 상태로 언니들 간 보지않고 바로바로 초이스하고 앉혔습니다.
저는 조금 어려보이는 언니를 선택했는데 배드초이스였던거 같습니다. 다른분들은 적당히 숙련(?)된 언니들 선택해 잘 노시더라구요.
그렇다고 또 바꾸기도 그렇고해서 그냥저냥 놀았습니다.
인당 한병정도 마시고 밴드불러서 노래 몇곡씩 하다보니 룸 시간이 끝나네요.
풀싸롱처럼 룸에서 시간이 정해진 것은 아니구요. 술더 먹고 싶으면 시켜서 먹으면되고 당연히 아가씨 tc는 시간지나니 나갈듯 합니다.
보통 룸오면 2차 이동할 때 삼촌 차타고 이동하는데 여긴 바로 옆 건물이라 술집서 나오시면 10초만에 숙박업소로 들어가네요.
2차 동안에도 시간갠세이 없네요. 질떨어지는 풀싸롱가면 언니와 진행 중인데 밑에서 계속 전화와서 압박주고 신경쓰였는데...깔끔하네요.
이래서 돈이 좋나봐요...계산은 제가 직접 안했으나 인당1병에 2차면 대략50정도로 진행된다고 듣고 시작했고 밴드비가 추가된거 같습니다.
이곳에 비지니스룸 후기는 거의 없는데 접대할때 한번씩 필요하니 경험들 있으시면 후기들 남겨주시는 것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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