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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6일
신논현 동경사우나
신논현역 3번출구 근방
마사지관리사 : 은
서비스 관리사 : 채아
경매에당첨되어 몸도풀겸 신논현동경사우나로 오게되었다
이곳 근처엔 논현초등학교, 한신포차 등 근처에서 살았던적이있어서.
금방 도착할수있었다.
이곳의 입구는 이렇다 
지하라서 내려가는입구는 요렇다
입구에서 사장님과 닉네임확인을 한후 씻으러 가본다
여느때와마찬가지로 사람이별로없을줄 알았지만 아니다 사람이꽤있다
밑에사진은 마사지를다끝내고나서다시한번 찍은사진이다
깔끔하고 탕내부는 못찍었지만 정리가 잘되있는편이다
오랜만에 완전 빡빡 문대듯이 탕에서도 몸을 녹히고는 나와서 몸을 닦고있는데
직원분인지 안내해드리겠다고한다.
다른곳?에 위치한 마사지실?로 안내를받고 마치 취침실같은곳으로 들어오게된다
누워있으라는 카운터에계신분의 말씀을듣고 매너남 달콤은 누워서 기다려본다..
조금기다리다보니 마사지사분이 들어오셨다
웃는 인상이 좋아보이며 나이가 그~렇게 많아보이지는 않는?
30대후반에서 만약 더나간다면 40대초? 될까싶은데 피부가 좋고
나이에비해 동안인듯한 외모에 옷도 꽃무늬를입고들어왔다
등뒤부터 시작해서 꼼꼼히 마사지해주는데.
전문 마사지저리가라 정도의 실력이아닐까싶을정도
어꺠가 많이 뭉쳤다며 어깨쪽을 아구힘이 쌘편이어서인지 엄지와검지로
꼼꼼히 마사지해준다
밝은성격이라서 이것저것 대화하면서 마사지받다보니 어느새 노곤노곤 ...Z..z...
몸도 풀리고. 어느새 엉덩이마사지에이어 허벅지밑까지 팔을 굴리듯한마사지로 마무리한후
시간이 어느정도됫는지 소리가난다.
그러더니 수건을덮더니만, 내 바지가 벗겨진다..
훌러덩.
한번에 벗겨내는실력. 이건 배우고싶을정도다
(여자의경우 위아래한꺼번에벗기고싶은욕망이..)
그러고는 서혜부 마사지를해준다
조금씩 달아오르는 나의 똘똘이.
서비스관리사가 들어올차례인가보다
내 머리를만져주며 손가락으로 머리를 손가락으로 눌러준다
두피마사지라고해야하나.
어느정도 과열이된 내똘똘이.
이젠 은 마사지관리사가 수고하셧다며 나간다
서비스를 받아볼차례인가.
위아래 를 스피드하게 벗는데, 화끈한성격이 말투에 묻어나있다
이름은 채아.
몸매가 정말 건마에서 내가본 탑5안에 들정도라고하면 믿을사람없을라나.
자연산슴가 B컵정도되는 몽글몽글한 이느낌을 손으로느끼며 몸위로 올라타더니
애무를 시작한다
후루룹 후루룹.. 호로롭... 후룹후룹...
입에... 입술이 완전.... 장난아니다....
내몸을 훑기시작한다..
금세 똘똘이가 터질기세로몰린다
이제 옆으로 오더니 핸플모드로 마무리자세를잡는다
손끝의 느낌을받고자 엉덩이를만지는데, 감촉이 이건 완전 탱탱. 그자체.
손감촉을 느끼며 집중해본다.
쌀거같으면 말해줘. (쌀때 말해줘요) 라는말은 어느곳이든 똑같은것같다
이젠 발사가 다다르고 채아의 입에다가 무수히 발사를해버린다
옷 입혀주는 채아와 다음기약을하면서 내려와서 씻고나니. 카운터에계신분께서 식사하고 가시라는 말을듣고
백반을 먹게되었다 그전에 마사지 받느라 못먹은 아이스티를 마시며 만화책을 잠시보았다
만화책보며 휴식을취할수있는곳.. 이곳은 식당인것같다
기다리다보니 어느새 이모님의 백반준비가 다된듯하여 맛난식사를했다
노곤노곤해지는 마사지를 받으며 흡입하듯한 애무와 입싸로 마무리~!
사우나건마의 장점을 느낀하루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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