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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4박 일정을 마치는 마지막날) 꿈 속 이야기 일기 쓰듯이 쓸게요~ 글 재주가 없어서 존댓말로는 너무 어색하게 써져서요 이해 부탁드려요.//
글 다 안 읽고 마지막 요약만 읽으면 되요.
루시퍼 클럽은 힙합 음악이 나오고 그냥 춤추기 좋은 곳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춤추면서 새벽 2시까지 버티다가 피어를 가기위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갔어
대략 11 시정도에 클럽에 도착 하니간 사람들은 적당히 있고 (서양인들과 내 스탈일 아닌 태국 언니들) 춤추면서 자유롭게 놀고 있는 분위기~
그래서 가볍게 맥주 한잔 들고 구석에 테이블 자리에 앉아서 그냥 혼자 꿈틀 꿈틀하는데.... 아랍, 중국 커플들이 끼리 자꾸 내 쪽으로 와서 내 공간을 방해 하는거야....
원래 성격이 소심하고 잘 참는 편이라서 방해해도 계속 참으면서 혼자 즐길려고 했으나... 이건 도저히 아니다 싶고, 그래도 혼자 클럽 왔지만 중앙에서 놀다가 나가야지 하는 생각에 중앙쪽에 빈 테이블 보이길래 재 빠르게 옮겼지~
다시 혼자 꿈틀 꿈틀 되니간... 웨이터 언니가 불쌍해 보였는지 갑자기 나 앞에 오더니 부비부비 춤 쳐주다가 갈려고 하더라고 그때 마침 술도 떨어져서 술한명 그 웨이터언니에게 시키고 팁으로 100바트를 주었지~ (개인적으로 태국은 팁을 주면 손을 모아서 바로 감사 인사하는게 너무 좋더라고...)
암튼 그렇게 찌질하게 12시 정되니간 벌써 지치더라고 2시까지 기달렸다가 피어 가는건 무리 일거 같아서 여기서 괜잖으면 작업하던가 아니면 호텔 가서 잘 생각 변경...
루시퍼는 비율이 서양 40 % 그다음이 태국35 아랍15 나머지 중국 등 ,,, 암튼 한국인을 그 날은 나 혼자인 느낌이었어....
그래서 서양애들 비율도 많고 해서 한번 서양 언니들에게 대쉬를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지 그래서 춤추고 아이 컨택하고 웃어주면 다가 가서 짠하고 같이 춤추고 있으면 어느새 서양인 남친이 내 옆에서 웃으면서 바라고있더라고... (완전 무서웠음, 격한 부비부비라서 날 때리가봐 진심 공포감이 몰려옴) 그래서 웃으면서 짠하고 오늘 축제라면서 아무말이나 하면서 웃으면서 다른 곳으로 이동~ 지금도 생각하면 무서움, 난 완전 싸움도 못하는 약골이라서...
그때 무슨 용기였는지 3명 정도에 다가 갔는데 다 남자들하고 같이 왔었음.... 혹시나 태국 클럽에서 서양 언니들에게 다가 갈때는 잘 살펴 보고 가는게 좋을거 같아 ....(외국나가서 맞으면 안되잖아)
그래서 서양 언니들은 포기하고 지쳐서 앉아있는데 그때가 대략 1시정도 되었던거 같아, 그때 되니간 사람들이 꽤 많아져서 테이블 자리가 없는 상태였어~
그때 내가 팁을 주었던 착한 웨이터 언니가 태국 언니 3명을 데리고 오면서 자리 같이 써도 되냐고 물어보는거야 난 얼굴도 제대로 안보고 바로 콜했지~ 어차피 내가 양주 시키고 있는것도 아니니간, 바로 그 3명언니들 스캔하고 그냥 춤만 추었지~ 혼자서 , 그것도 아주 열심히. 전혀 뒤도 안돌아 보고.
암튼 그때 앞에 내 처럼 혼자 온 듯이 보이는 태국 언니가 보이는 거야.... 육덕진 몸매라고 그때는 생각했지 (술이 취한 상태라서 완전 잘못 보았음 , 뚱에 가까움)
그때는 육덕에 피부가 완전 하얀색에 고운거야~ 개인적으로 육덕이고 피부가 하얀색이면 좋더라고... 그래서 다가가서 같이 춤추는데 그 언니가 완전 적극적으로 추는거야,
내가 춤 추면서 손으로 언니들 몸 만지는걸 잘못하는 편인데 내 손을 잡고 자기 배, 그리고 중요 부분 위쪽으로 가게 해주는거야~ 너무 느낌이 부드럽고 좋아서.... 바로 여기 더 있을 거냐고 물어보았지.... 그랬더니 바로 밖으로 나가자고 하더라고.... 그래서 바로 밖으로 나왔더니 자기 오토바이가 있데.. 술 조금만 마셔도 운전 괜잖다고 자기 오토바이 타고 호텔로 가자는 거야 ,
솔직히 속으로 이 언니가 누구 인생을 망칠려고 이러나 싶었지만 니 운전 무섭다고 말하기 창피 해서 콜을 외쳤지~
그리고 오토바이 뒷자리에 앉아서 언니 허리를 잡으면서 출발 했지~ 가면서 이야기 했는데 이 언니가 한국에 2번정도 놀러 왔었데 부산만...
암튼 찬 바람 세면서 호텔에 도착하니간 술이 어느 정도 깨더라고... 그리고 내려서 언니를 얼굴과 몸매를 보니간.... 내가 술취해서 미쳤었구나 라는 생각밖에 안들더라고,
그래서 호텔 앞에서 나는 너랑 못자겠다 데려다 줘서 고마웠다고 이야기하면 그 언니가 날 때릴거 같고 싸우면 내가 100% 지겠더라고...
그래서 눈물을 삼키면서 어쩔수 없이 호텔 방으로 들어갔지 , 들어가서 우선 내가 먼저 샤워를 하겠다고 이야기했지 (원래는 항상 언니들 부터 시키는데 그날은 혹시나 언니가 도망을 갈 기대를 가지고 말했었지) 그러니간 샤워를 같이 하자는 거야,
난 바로 no를 외치고 먼저 씻을 테니 들오면 안된다고 이야기하고 정말 오랫동안 씻고 나왔는데 그 언니는 잠도 안자고 티비보면서 기달리고 있는거야.(정말 절망적이었지)
내가 침대 쪽으로 가니간 바로 씻지도 않고 달려 드는거야.... 겨우 피하면서 씻고 오라고 이야기했지.... (붙잡혔으면 힘으로 내가 져서 그대로 했을거야 아마도)
암튼 금방 씻고 나오는거야 슬프게... 그래서 바로 불 다끄고 키스는 개인적으로 내가 싫어한다고 설명을 했지... 그러니간 섭섭하다고 하지만 이해 한다고 바로 강력한 압 으로 내 꼭지를 빠는거야~ 우왕 흡입력이 장난이 아니더라고, 그리고 능숙하게 내 동생을 만지는 스킬이 장난이 아닌거야~ 이건 바로 몸이 반응하는건지~
그리고 자연스럽게 애무를 하면서 점점 밑으로 내려와서 내 동생을 가볍게 목 끝까지 넣으면서 애무를 해주는데.... 그리고 입안이 정말 넓은 거야 입술로을 밑기둥을 강력하게 조여져있는 위 부분은 자유럽게 혀로 완전 움직이는데 이 느낌은 태어나서 첨으로 느끼는 기분 이었어,,,, 그리고 내가 올 왁상을 하고 간 상태라서 .... 이게 그냥 오럴을 해주어도 왁싱 전보다는 몇배 높은 만족감을 느끼고 있는 상태였는에 이건 완전 장난이 아니더라고~ 그래서 완전 바로 쌀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똥꼬 힘을 빠주면서 참을려고 하니간 그 언니가 눈치채고 웃으면서 스톱하고 바로 밑 알과 똥까시를 해주는 거야~ 정말 그 강력한 흡입력에 내 알 빠지는줄~ 그냥 고통만 있는게 아니라서 아까도 말했듯이 입이 넓어서 알 두개을 입에 넣고 혀로 돌리고하는 스킬이 장난이 아닌거야. 그리고 똥꼬도 혀로 완전 강력하게 밀어 넣는데 순결 상실하는줄.... 근데 너무 부드러워서 새로운 즐거움을 알게 되었지.... 이 언니도 내가 자기 보고 실망한걸 알았는지 몰라도 완전 열심히 오랫동안 해주는거야~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내 위로 올라탈려고 하는거야~ 그래서 급하게 테이블 위에을 가르키면서 씌우고 하자고 이야기를 했지.... 그때 잠시 또 무서운 눈빛을 보았지만 바로 입으로 물어서 씌우고 바로 넣드라고~
물이 많이 나와서 바로 들어 가기도 했지만 넓은 느낌이 있더라고... 근데 입안 처럼 내 밑부분은 그래도 조여준다는는 느낌은이 안에 느낌은 완전 넓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그렇게 위해서 몇번하더니 힘들다고 나보고 위에서 하라고 하는거야~
위에서 내려다 보고 하니간 나보다 등치가 켜보이는 느낌이더라고 ... 가슴하는 정말 컸어 그리고 뱃살은 신기하게도 없더라고 살이 많이 졌다는 느낌보다는 체격에 정말 좋아 보이는 느낌이었어
암튼 위에서 하다가 그 언니가 자기는 뒷치기가 좋다고 자세를 바뀌는거야..... 그래서 자세를 바뀌는 순간 딱 냄새가....
내가 이 언니 전혀 애무를 안해서 체크를 전혀 못했던거지 // 완전 징어 냄새가 완전 지독 하지는 안았지만 , 이 언니가 급하게 샤워을 해서 똥꼬를 안씻어는지 치질이 있는건지 모르겠지만 암튼 거기 향하고 겹쳐서 스물 스물 내 코을 자극 하는거야, 근데 이 언니가 완전 나에게 열심히 한것도 있어서 참고 뒤에서 했는데 갑자기 엉덩이를 세게 때리라는거야 , 난 그런 타입 자체가 아닌데... 냄새에 때리면서 할려니간 이건 완전 힘만 들고 재미도 없고 지치는 거야.... 그래도 참고 어떻게든 할려고 했는데 내 동생이 서서히 작아지면서 , 도저히 안되겠어서 힘들다고 쉬자고 했더니.... 그 언니가 알겠다면서 바로 씌어진걸 벗기고 입에 넣는거야, 손으로 했다가 입으로 했다가... 스킬은 여전히 좋았으나 냄새에 대한 기억과 여러가지 요인 때문에 못 쌀거 같은 느낌이라서 그만하라고 쉬라고 이야기 했더니...
그 언니 자존심이 있다고 꼭 싸야한다는거야.... 이때부터 그냥 그 언니도 불쌍하고 나도 불쌍한 느낌이더라고
그래도 정말 열심히 끊기있게 해주어서 분출은 했지만 그냥 힘든 느낌이었어,
첨에 느낌 왔을 참지말고 분출하고 그냥 나 혼자 만족감 느끼고 끝내야했는데 하는 아쉬운 생각 밖에 안들더라고....
암튼 그렇게 눈 붙이고 나서 꿈 속에서 깨어났지......
암튼 꿈속 이야기 요약하면
루시퍼는 힙합 음악과 정말 춤 추는 걸 좋아하면 가길 추천해요,
그게 아닌 다른 목적이면 비추천이예요, 서양 애들이 많아서 우리가 좋아하는 스탈이 아니라 서양 남자들이 좋아하는 스탈일이 많아요
(파타야 808 클럽도 서양 애들이 많아서 우리가 좋아하는 스탈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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