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를 오랜만에 씁니다. 잘 부탁드려요.
심심해서 앙톡을 가끔 열어 보면 메시지가 몇 개 있더군요.
그중 답장을 했다가 카톡 주고 연락하다 만났습니다.
처음엔 업소인 줄.
근데 첫 만남을 하려는데 엄청나게 요구를 사진, 차량, 명함, 뭐 등등
그래서 전 또 바람맞는구나 했는데 온다고 해서 기다려봤습니다.
기다리니 차에 타서 인사하고 바로 모텔~^^
그리 예쁜 건 아니지만 나름 귀여웠습니다.
모텔 들어가서 수다 좀 떨었습니다.
경찰인지 아닌지 별의별 것을 물어봐서 저도 조금 당황 ㅋㅋ
역삼 쪽에서 왁싱 미용 쪽 일하는데 수입이 적어서 저녁에 가끔 ㅈㄱ 하며 용돈 한다고
귀엽더군요
그러더니 샤워하고 온다고 하더군요~
전 그냥 침대로 쑥~
조금 기다리니 씻고 나와 침대로 들어왔는데 가슴이 살짝 실망 ㅠㅠ
몸매는 날씬한 편~
침대에 들어와 안기더군요~
작은 손으로 가슴을 쓰다듬더니 입으로 애무를 시작하더군요
가슴 애무는 시작에 불과합니다.
삿카시를 와~~~ 처음 받아봤습니다.
제 물건이 큰 거는 아니지만 작은 편은 아닙니다. ㅋㅋㅋ
근데 입에 끝까지 넣고 혀로 돌려주는데~
삿카시를 그리 많이 받아봤지만~ 와~
그냥 목구멍에 쌀 뻔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제가 급에서 뒤집어서 박아 버렸습니다.
하고 잠깐 누워 있다가 씻으러 가더군요
그리고 자기 먼저 간다고 해서 같이 밥 먹자고 하니까
다음에 몇 번 더 보고~ 먹자며 그냥 가버리더군요.
그 뒤로톡으로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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