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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금 힘쓰는 일이 많아서
부천근방에 마사지업소를 스캔하던중
스웨디시를 시전한다기에 예약해서 갔습니다
오피스텔안에 구획을 나눠서 영업하네요
언니인상은 이쁘고 세련된 이목구비에 몸매도 섹시한 스탈이네요
다시 스웨디시가 뜨는구나라는 생각을 하며 마사지를 받았는데
흠~ 뭔가 2% 부족하네요 말도 별루 없고 스웨디시는 서로의 교감이 중요한데
압이 어떤지 어떤느낌을 좋아하는지에 대한건 전혀없고 제가 B코스를 받았는데
C코스는 이런느낌이다 담에 받으면 잘해주겠다라는 공수표만 날리니 안타깝네요
마지막으로 서혜부마사지라고 10분 한다는데 그냥 핸플입니다
단지 좋았던건 방안에서 피아노곡 모음으로 들려줘서 편안하게 받을수 있었던거 하나입니다
재접견 방문은 20% 미만이구요
스웨디시마사지는 이제 전설로만 들리는건지 참~ 많은 생각을 하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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