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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베트남 깟바섬 후기

    업소명
    지역
    동남아
    언니 예명
    방문일

    20181027_005359.jpg

     

    태국에 이어 이번엔 베트남 깟바섬에 가는 꿈을 꾸었습니다.

     

    꿈에서 여기서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지도의 그 장소로 갔습니다.

    이쪽에는 깜깜하고 인적도 드물어서 쫄리더군요.

     

    가까이 가니 삐끼아저씨가 붐붐? 하고 묻습니다.

    얼마냐니 40만동(2만원)이라네요.

     

    지도에 표시한 곳에 아가씨가 대여섯 있었는데

    그 삐끼아저씨는 거기가 아닌 맞은편 집으로 데려가네요.

    여긴 아가씨가 한명뿐이었는데 누워서 폰질하다가 제가 오니 귀찮은 기색이 역력했습니다.

     

    2층으로 올라가서 발라당 눕기까지 눈도안마주치더라구요.

    하지만 신들린 애무를 보여주자 신음과 함께 몸을 못가눕니다.

    그 뒤는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근데 너무 어려보여서 몇살이냐고 물어봤지만 영어를 전혀못해서 말이안통합니다. 게다가 이곳엔 인터넷이 안돼서 번역기도 못써요ㅋㅋㅋ

     

     

    다음날은 맞은편 집으로 가봤습니다.

    가격은 동일하고 초이스는 안했습니다.

    들어온 아가씨는 중국인이라고 하네요.

    영어를 잘해서 이런저런 얘기를 했습니다.

    나이는 23이고 중국에 부모님이랑 애가 있다고합니다.

    근데 왜 여기서 일하는지는 영어가 딸려서 못물어봤어요.

    나쁘진 않았지만 첫날 처자가 더 맘에들었습니다

     

    끝나고나니 오토바이 아저씨가 호텔이름을 물어보더니 태워준다네요. 근데 도착하니까 10만동을 달라고ㅋㅋㅋ

    실랑이가 벌어지니 호텔주인장이 무슨일이냐고 달려옵니다.

    오토바이 아저씨가 갑자기 착해지며 2만동만 받아가네요.

     

    이번에도 참 흥미진진한 꿈이었습니다.

     

     

    P.s. 본문엔 안썼지만 프린스호텔이라고 자쿠지있는 마사지도 있었는데 여긴 비추입니다. 팁주면 서비스가 가능하지만 가성비가 영... 지도에 표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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