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여진매니저에 대해 알아봅시다♥
검은색 원피스 같은걸 입고 있었는데 날씬하니 썌끈하네요 ㅎㅎ 들어가서 우선 씻기전 호구조사부터
시작해봅니다 나이는 27살이라고 하는데 제 기준에선 20대 후반 비슷한거 같고 긴생머리에 볼매스타일
인거 같습니다. 유독 엄청난 와꾸의 소유자라고는 표현하기엔 다소 어려움이 있으나 점점 볼수록 여성
스럽고 말하는것도 조곤조곤하고 잼있는 매니저인듯 합니다. 키는 165정도 되는듯 하고 제 기준에선
슬림몸매입니다 가슴은 자연산 C컵을 장착하고 있네요 우선 사가지고온 과자 뭉탱이를 건내니 너무너무
고마워하네요 ㅎㅎ 맞습니다 전 업소갈때 항상 먹을거 사갑니다 이유는??? 그냥 뇌물같은거지요 하하하
우선 흡연여부를 물어보니 흡연하는 매니저네요 그럼 씻기전에 대화좀 하면서 담배좀 피자고 하니
알겟다고 오렌지쥬스한잔 가져다주고 옆에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눠봅니다. 이쪽일을 한지는 별로
안된듯 하네요 궁금한게 많은가봅니다 이것저것 제가 아는선에서 얘기를 해주며 대화를 이어가는데
듣는것도 리액션도 그리고 대화도 어찌나 잘하던지 담배 아니었으면 계속 얘기만 할뻔했네요 ㅋㅋㅋ
담배를 다피운뒤 씻기위해 제가 올탈하고 샤워장으로 이동해봅니다. 아하 원룸의 구조는 또 오피 특성상
많은걸 말씀드리기 어려우나 큰침대가 놓여져있고 그옆에 쇼파 특이사항으론 천장이 무진장 높네요
그렇다보니 답답함이 없어서 전 오히려 좋았던거 같습니다.
♥손여진매니저랑 샤워장에서 알콩달콩♥
제가 먼저 씻으러 들어가봅니다 그냥 쉬야좀 하면서 잠시 대기하는데 손여진매니저가 올탈후 따라
들어오네요 우선 칫솔에 치약을 짜서 저에게 건내준뒤 옆에 서있네요 ㅡㅡㅋ 우선 치카치카 해봅니다.
다한후 샤워할수 있는 샤워부스로 들어가는데 따라 들어오네요 제가 아니라고 나혼자 샤워해도 된다고
했더니 그럼 난 여기 그냥 이렇게 서있냐고 뾰루퉁한 표정으로 서있는데 귀여웠던거 같네요 원래 원피스
입었을때는 몰랐는데 생각보다 가슴이 크네요 원피스 입었을때도 살짝 크긴크다고 생각했고 의젖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만져보니 자연산이네요 ㅋㅋㅋ 말랑말랑하니 만지기에도 좋고 맛나게 생겼네요
꼭지도 딱알맞은 크기라서 언능 침대로 고고싱하고 싶었네요 제가 비누칠을 할려고 했더니 자신이
무조건 해주고 싶다면서 해주네요 꼼꼼하게는 아니지만 그래도 기분좋게 타올이 아닌 그냥 맨손으로
거품내서 비누칠해주네요 그리고 따로 수건으로 물기를 제거후에 나오게됐는데 제가 다른건 몰라도 그냥
샤워장에 같이 있고 샤워할꺼면 비누칠하고 부비부비도좀 하고 똘똘이 BJ도 해주는게 어떻냐고 말해놨으니
다음에 다른 회원님들이 가셧을때 바뀌셨다면 후기에 적어주세요 ㅋㅋㅋ 제가 꼭 하라고 했거든요 ㅎㅎ
그리고는 나와서 물기제거후 물한잔 마시고 침대로 이동했습니다.
♥손여진매니저에게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침대에서 잠시 기다리니 손여진매니저가 물기를 제거후 제옆으로 오네요 조개털도 적당하고 몸매는 이쁜듯
하네요 이제 올라와서 애무를 시작하나 봅니다. 우선 건마와는 다르게 오피는 애인모드니까 확 끌어당겨서
키스부터 시작해봅니다. 오~ 키감좋네요 키스도 물론 잘하구요 키스만 했을뿐인데 벌써부터 불끈불끈합니다.
그리고는 뽀뽀한번 해주고 손여진매니저가 내려가기 시작합니다. 전형적인 삼각애무가 들어옵니다. 건마였으면
정말 평범하고 소프트한 삼각애무인데 환경탓인지 아니면 키스부터해서 그런지 엄청 꼴릿하더라구요 어느정도
애무를 받은후 BJ하는데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정성스럽고 부드러운 BJ를 구사합니다 눈을 감고 느껴봅니다
좋네요 이리저리 자세를 바꿔가며 BJ하고 또 똘똘이에게 손을 대지않고 하는 노핸드 BJ를 구사하는데 참 좋네요
이제는 제차례가 온거 같습니다. 손여진매니저를 눕혀놓고 키스부터 시작해봅니다. 아까도 느꼇지만 키스 참
달콤하네요 제가 개인적으로 키스를 좋아하나봅니다. 어느정도 키스를 끝낸후 저도 찌찌애무를 위해 내려가봅니다
꼭지가 참 빨기좋은 크기인듯 합니다 크지도 작지도 않은 딱 알맞은 크기인듯 하네요 활어과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조심스럽게 신음소리가 가끔 터져나오는데 그게더 흥분도를 올리기엔 충분했던거 같습니다. 참는듯 하면서도
느끼는 늬앙스의 반응은 저를 흥분시키기에 충분한거 같네요 양쪽 꼭지 애무를 끝낸후 이제는 조개로 이동해봅니다.
모양 색깔 냄새 머 하나 흠잡을께 없네요 우선 주변부터 살살 애무하다가 클리로 돌진해봅니다. 으악~ 이제는 슬슬
옆방이 신경쓰일정도로 신음소리가 커지고 반응도 엄청 리얼하면서 팔딱팔딱입니다. 항상 제가 말했던 기준으로 치면
중활어정도 되는듯 하며 수량도 넘치는 정도는 아니지만 충분합니다. 이제 안되겠다 싶어 바로 똘똘이에게 모자를
씌어준뒤 정자세로 팟팟팟 시작해봅니다 제가 엄청 긴편이 아닌데 깊게 넣으면 먼가 또 닿네요......오 이느낌 참 좋습니다
그리고 아마도 손여진매니저가 힘주는듯 한데 쪼임이 가히 예술입니다. 얼마 하지않아서 느끼는 쪼임이라기 보단
자신의 기술로 조개의 입이 꽉 다물어지는듯한 느낌의 쪼임.....정말 오래만에 느껴보네요 사실 워낙에 건마쟁이라
오피랑은 인연이 없었습니다 실패하는게 더 많았구요 ㅠㅠ 그래서 오늘도 걱정했는데 괜한 걱정을 한거 같네요
손여진매니저가 너무 배려해주고 잘해줘서 그런지 오늘따라 똘똘이도 풀발기되고 저도 흥분이 극에 달하고 좋았네요
이제는 마지막으로 향해 가고 있습니다 정자세에서 팟팟팟 키스하며 팟팟팟 가슴애무하며 팟팟팟 강강강강강~ 하다가
자세체인지를 요청해봅니다 뒤치기 자세를 요청하고 다시 뒤치기로 팟팟팟 점점더 흥분도가 올라가고 손여진매니저 또한
신음소리도 격해지면서 우리는 끝을 향해 달리는듯 합니다. 발사할때가 되니 더 격렬하게 팟팟팟 하고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끝나고 샤워후에 담배하나 피며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기회되면 또 보자는 인사와 함께 귀가했습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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