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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후기를 남겨보네요 ㅎㅎ
어제 초저녁 쯤 일 때문에 부평에 갔다가 시간이 남아 오랜만에 어플을 돌리다가 만나게 된 친구 입니다.
페이가 맘에 안들었지만 답장하는걸 보니 보도도 아닌거 같고 보내준 스펙도 맘에 들어서 일단 만나기로 합니다. (안달린지도 오래되었고..요샌 귀찮 ㅠ)
만나기로한 시간이 좀 남아서 먼저 텔에 가있겠다 한 후
(어차피 쉴 계획이었기에..)
호수를 알려주니 잠시 후 똑똑 노크 소리가 들립니다.
엥? 대학생인가? 왜이리 어려보이지?
"몇살이에요?"
"27살이요"
"우와 엄청 어려보이시네요!"
"그런 소리 많이 듣긴해요 ㅎㅎㅎ"
이 처자 엄청난 동안입니다.
옷도 청바지에 귀여운 후드티를 입어서 그런가
거기에 키하면 몸매하며... 일단 저는 샤워를 했기에
담배한대 피며 샤워하는 처자를 기다려 봅니다.
처자 샤워하고 나오는데 키랑 몸무게는 맞는거 갖고
가슴은 살짝 아쉬운 B정도? 잠시 누워서 간단히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는데 말도 이쁘게 잘하고 특히 웃을 때 누구 닮았는데 생각이...ㅠ
아무튼 누워서 몸을 처자에게 맡겨 봅니다. 애무는 그냥 일반인 느낌?
하드하진 않지만 왠지 좋은? 그런?
이 후 제가 공격! 이 처자 은근 물도 많고 신음도 섹시하고 느끼는 얼굴도 굿...! 콘필이라 콘끼고 앞으로 옆으로 뒤로 자세 바꿔가며 발사로 마무리 했습니다.
후에 이야기를 들어보니 직장이 인천쪽이고 집에 가는길에 저를 만나게 된거라네요. 최근에 사정이 생겨 일 끝나고 한두번 했다던데 어플 돌리기가 귀찮다고해서
은근슬쩍 분양 이야기를 꺼내보니 반응이 긍정적이네요. 기회가 된다면 한번 진전 시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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