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 및 프로필 ♠
2015년 11월 22일 일요일
업소: 강남 카이 아로마 (OP형건마)
위치: 강남역4번출구에서 도보 8분여
언니: 유진 (HARD컨셉) 

♠ 얼굴 및 성격 ♠
약간의 볼살이있는 귀염상
카이 아로마의 와꾸 ACE라.. 맞는지는 음...
아무튼 못생긴페이스는 절대아니며,
조명을 어둡게해두고 처음부터 끝까지 있기에
제대로 분간은 어렵긴 하나. 건마 평균으로 보아
중중 정도가 되지않나싶다
전체적으로 긴생머리가 잘어울리는 스타일이고.
귀여워서 여러가지로 말을 걸었더니 반말과 존댓말을 섞어가면서
이야기하는데 마냥마냥 귀여웠다.
털털한 성격때문인지 그냥 알고지냈던 동생처럼 마냥 이야기가 잘통했엇다
개인적으로 이야기가 잘맞아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어느정도 말 걸어주면 잘 대답해주는 스타일인건 맞는것같았다
♠ 몸매 ♠
160 초중반의 키의 긴생머리가 잘어울리는 몸매
야리야리 하면서도 약간의 살집이있는 그런..
이정도살집이면 애굣살이라고 해야하나싶을정도의 느낌
아무튼 약통이라고 보는사람도있을지도 모를정도 지만
난 이정도의서 더있어야 약통이라고 불릴것같다는 느낌..
B컵 꽉찬 가슴. 유두의 모양도 어두워서 잘은안보였으나
촉감으로 보아. 느낌 좋은 유두의 모양..
거기에 하비욧하면 완전 좋을법한 살집있는허벅지.. (하진못했지만..)
만약에 하다면 최고의 몸매인것 같은느낌
튼실한 허벅지에 엉덩이라인이 엄지척..
♠ 플레이 ♠
샤워를 한후 침대에 업드려 누운후
뒤판 마사지부터 시작한다
등쪽부터 마사지해주는데.
뭔가 열심히한다는 느낌이 있긴한데..
많은 압은 느껴지지않았다
아무튼 먼가 레파토리가있는듯한 움직임..
위쪽부터 마사지 하면서 내려오더니
엉덩이쪽에 무언가 끈적거리는 액체를
바르기시작한다 그것은 아로마오일..
나의 후방의 자뜩 오일이 뭍혀진후 스므스한 마사지가들어온다
얼굴을 묻고 있어 돌아보질 않은지라 손가락만을 사용했는지
혀도 사용을햇는지는 모르겠는데.
똥꼬를 살짝살짝 지나치며 나의 알들을 찬찬히 유린해주었다

......................
그런담에 이제는 앞판마사지.
역시 아로마 오일과 만난 나의 똘똘이..
핸드좝으로 아로마오일이 질척이는 소리를 들으며
오르락내리락..
그러고나서 아로마오일을 닦인후에 들어오는 BJ
BJ들어갑니다~ 들어갈게요~
를 외친후 해주니 참 기분이 묘한느낌..
온기가 느껴지는 BJ.
BJ가 끝나고 나도 뭔가 하고싶었는데.
이대로 왠지 끝나겠다는 느낌이 난다..
음.. 조금 아쉬움이 남겠단 생각이 들던중에
바로 나의 꼭지를 향해 애무가 들어온다
그러면서 핸드잡!
이때 가슴을 만지작 만지작 하면서
얼마 못가서 올챙이들이 이젠 BYE BYE를 외친후
유진이의 허벅지위에 크게 4방을 발솨했다
뜨겁다면서 털털한 웃음으로 마무리를 짓고 씻으로향한다
시원하게 올챙이들이 빠진 똘똘이를 박박대며 바디워시로 충분히 닦고나와
유진이와 남은 시간 잠깐대화후 다음 기약을 하며 꽈악 포옹한후
고투 더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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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돌적이고 제대로 질퍽한 마사지를 원하신다는분들이라면 [비추]
싱크있는 사진을 보다가 약간비슷해보이는사진을 올려봅니다
참고로 입고있던 속옷이 검정색속옷이였습니다
밑에있는사진보다 약간호리하다고보시면될것같네요

허접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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