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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탑에 보기 드문 원가권이 있길래 이벤트 시작하자 마자 줄섰는데 용케 당첨됐습니다.
원가권을 주신 여탑 관계자 여러분들께 심심한 감사를 우선 표합니다. 꾸벅
후기를 둘러보고 별고민없이 후기가 많고 평이 좋아서 안정적인 지우로 낙점하고
업소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혹시나 출근 안헀으면 어쩌나 했는데 다행히 예약이 되어서 인천 간석역까지
그야말로 전철여행을 했습니다.
휴... 무려 2시간여를 앉았다가 섰다가 구로역에서 갈아타가면서 가는데
역시 거리가 멀다보니 지치는 감이 있네요. 그러나 원가권으로 가는 것이니
불만없이 역에서 내려 걸어갔습니다.
도착하여 원가를 지불하고 안내대로 공동샤워장에서 샤워합니다.
공동샤워장이긴한데 시설이 매우 깔끔하고 크고 넓더군요.
샤워하고 가운입으래서 입었는데 밑에가 너무 허전한 가운데
실장님이 가운바지도 있다고 해서 그제서야 어리버리하게 바지를 주섬주섬 입고
실장님을 따라 룸에 입실합니다.
잠시 기다리니 지우가 입장합니다.
프로필 사진에 나온 그 느낌 그대로네요.
실사 후기에 나온것도 거짓이 아니고 있는 그대로였습니다.
몸매가 정말 이쁩니다.
전반적으로 체형 자체가 가슴 크고 상체짧으면서 허리 잘록하게 들어가고
골반 라인 시원하고 나오고 다리 쫙빠지고 군살없이 시원하게 잘빠진 몸매입니다.
거기다가 피부나 얼굴도 태국스타일로 까무잡잡하지가 않고
한국녀라고 해도 그닥 이상하게 안볼 정도로 피부가 밝고 깨끗합니다.
피부에 잡티나 변색하나 없이 도자기처럼 깨끗합니다.
역립할때 보니 음모는 위에는 정리하고 밑에는 왁싱해서 보기도 좋고 역립하기도 좋습니다.
근자에 이렇게 몸매가 전반적으로 잘빠진 업소녀는 아주 오랫만에 봅니다.
보통 어딘가 몸매가 약점이 있는 경우가 흔한데
지우는 몸매에 딱히 눈에 띄게 안이쁜 곳이 없이 전반적으로 몸매미인이라 하겠습니다.
포옹하고 키스는 혀를 조금만 넣고 한다음 모양이 아주 잘 잡힌 풍만한 가슴을 역립합니다.
너무 오랫만에 여체를 맛보는지라 굶주린 짐승이 먹이를 게걸스럽게 먹듯이 그녀의
가슴과 엉덩이를 정신없이 핥습니다.
역립할때 국산 업소녀의 어떤 경우에 쎄게 빨지 말라고 신경질을 내는 경우가 있어서
그럴땐 참 당황스러웠던 경험이 있는데 지우는 그런 신경질을 내지 않고 오히려
역립편하게 잘 받아주어서 감사히 빨았습니다.
이제 누워서 애무 받는데 애무도 아주 정성스럽게 느낌살려서 잘 해줍니다.
육구로 자연스럽게 비제이로 연결하는 솜씨가 아주 프로페셔널 합니다.
그리고 다시 몸을 돌려 비제이해주고 콘돔을 끼우고 여상위 하는데
이때부터 입실전에 충분히 소변을 봤음에도 불구하고 간석역에서 걸어오면서
목이타서 마신 음료수가 다 빠져나가질 못했는데 소변끼가 느껴집니다.
그래서 본의 아니게 발기가 약해집니다.
손을 끌어당겨 손딸을 받아 세워서 정상위 진입하는데
소변끼가 있다보니 뭔가 몸이 답답하여 나도 모르게 조루사정을 해버렸습니다.
사실 중간에 나가서 소변보고 다시 들어올까 하는 생각을 0.5초 했는데
여태까지 그런 짓을 해본적이 없고 진상으로 찍히지 않을까 괜히 겁이나서
그냥 조루사정합니다.
넣고 얼마안돼 뺴기가 너무 눈치보이고 자존심도 상하길래 바로 빼지않고
사정한채 피스톤을 좀더 하다가 아무래도 사정을 하니까 발기가 약해지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멈추고 뻈습니다.
지우가 당황해하길래 멋적게 콩글리쉬로 피피를 못해서 패스트했다고
말하니 알아듣는 눈치더군요.
그래서 분위기 싸해지지 않고 웃음기를 가지고
바로 나가지 않고 타이머를 갖고 들어왔더군요.
몇분 남아서 내곁에서 시간을 같이 있어주는 마인드 아주 훌륭했습니다.
뽀뽀해주고 포옹해주고 여자친구같은 마인드로 잘해줘서
비록 조루사정했지만 기분은 위로받는 느낌이어서 좋았습니다.
타이머가 울리고 옷은 입은 그녀와 포옹하고 뽀뽀한 다음 퇴실하여 샤워실로 가서
양치,샤워하고 옷을 입고 가방을 챙겨 퇴장합니다.
지우씨 오리지널 네임이 파싸이라고 하더군요.
파싸이 재접견을 소망해 봅니다.
아참 키가 프로필에 160으로 나오던데 워낙 신체비율이 좋아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164~5 정도 되어 보이더군요.
160이면 어떻게 봐도 그런 기럭지가 나오기 어렵고
기럭지가 쭉쭉 길어보일려면 적어도 165정도는 돼야 하지 않나 하는 추측을 해봅니다.
원가권 중에서도 파격적인 원가권이어서 앞으로 이런 원가권 다시 받기 쉽지 않을거 같습니다.
원가권 주신 여탑 관계자 여러분들께 거듭 감사드립니다.
예약때 사장님이 나나를 권하셨는데 저의 희망대로 지명을 허용해 주신점도 감사드립니다.
긴생머리에 모델간지나는 몸매갑 지우 후기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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