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비 전화 해서 예약하고 산본역으로 달려갔습니다.
실장님 전화 상으로도 친절하시고 인상도 좋아 보이시네요
암튼 방 배정 받고 샤워를 한 후에 기다리고 있는데 매니저 들어 옵니다.
인사를 가볍게 하고 탈위 후 누워서 예명 물어 봤더니 미나라고 합니다.
프로필 상
미나 25/158/B컵 인데.. 약간 통통 스타일의 몸매라 가슴이 더 커보입니다.
부드럽게 키스를 하면서 삼각 애무 들어갑니다.
BJ 부드럽게 또는 강하게 하면서 동생을 키워 봅니다.
딱딱한 동생을 가지고 BJ와 손으로 괴롭히더니 콘 쓰우고 위로 올라와 여상으로
열심히 박아 주는데 ....
자세 교체하고 정자세 및 뒷치기 순으로 진행하면서
탱탱한 엉덩이를 만지면서 마무리 했습니다.
자세 체인지도 잘 해주고 나름 배려하는 모습이 좋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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