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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비도 오고 그래서,
주가는 폭락하고 우울한 맘에 비타민을 찾았습니다.
NF하나양 소개글을 보면 청순한 외모라길래 전 화려한거 보다 청순한게 좋거든요.
그리고 NF들은 언제 또 출근부에서 사라질지도 모르기 때문에 첫타임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만나보니 오늘이 첫날은 아니고 어제도 왔었다고 하더군요.
제가 매일 체크를 하진 않아서.ㅋㅋ
얼굴은 청순... 은 잘 모르겠고, 평범하게 생긴거 같은데
성격이 좋아서 그런지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이뻐보입니다.
키는 크지 않지만 전체적으로 볼륨감이 있고
특히 사슴이 헤나처럼 누웠는데도 탄력이 좋더군요.
말랑한 꼭지가 쪽쪽 빨아주면 활어처럼 허리가 휘면서 꼭지가 톡! 하고 솟는 맛에
열심히 빨아 봅니다.
컬러는 핑크는 아니지만, 커피콩 마냥 쪽 갈라진 것이 참 이쁘기도 하더군요.
그리고 피부가 넘 좋아서 자꾸 만지고 껴안게 됩니다.
키스도 잘 받아주고요.
특히 제 몸을 계속 훑으며 애무처럼 지나가는데, 개인적으로 간지럼을 많이타서 크게 즐기진 못했네요.
가슴 빠는동안 머리도 계속 쓰다듬어 계속 스킨쉽 해주는데 연인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다정합니다.
약간 통통한 편인데, 최근 1년 동안 10kg이나 쪄서 PT를 받으면서 빼고 있다고 하네요.
통통하건 어쩌건, 대화도 잘 통하고 가식이나 내숭이 없어서 정말 담백한 느낌이 들더군요.
피마 역시 좋아서 일부 콧대높은 매니저처럼 돈은 내가 내고 매니저 비위까지 맞춰야 하는 불상사는 없습니다.
착하고 마인드가 훌륭해요. ㅋㅋ
처음엔 조금 마른땅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촉촉하게 젖어드는 비옥한 땅이 되더군요.
21살의 탄력은 보약이 따로 없을 정도로 언제나 회춘의 기분을 느끼게 합니다.
기분좋은 달림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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