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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키스방(담비) 버디버디의 모든이벤제외녀..

    업소명
    양천 버디버디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10월의 마지막 금요일,, 비가 내리고 우울한 날씨지만 또다시 달려봅니다..

     

    버디에 모르는 예명인데 모든이벤제외를 달고 있는 언니가 있네요..

     

    첫 타임을 보고 싶었는데 친구녀석과 점심약속을 잡는 바람에 중간 시간으로 예약을 합니다..

     

    어라,, 모든 이벤제외인데 정시 예약이 되는게 좀 신기했네요.. 요즘 경기가 안좋아서 그런가?..

     

    전에 지명볼때는 선예마감도 5분 순삭이였는데..ㅎ

     

    암튼,, 세차게 내리는 비를 뚫고 버디에 입성하는데,, 카운터에 얼핏 이쁘장하게 보이는 언니가 앉아 있네요..

     

    혹시 저 언니인가 싶은 생각을 하며 담비 언니를 기다려 봅니다..

     

    노크와 함께 들어오는 담비 언니는 첫인사가 엉뚱하게도  " 담비 예약하신거 맞으시죠?.. " 이럽니다..

     

    제가 얼떨떨하게 엉?,, 네,, 맞아요.. 그러니깐 그제사 와하하 웃으며 늦은것 같아서 제대로 보지도 않고

     

    그냥 후다닥 들어오는 바람에 행여나 잘 못 들어왔나 싶어서 물어 본거라 얘길 합니다..

     

    그렇게 말하는 그녀의 첫인상은 매우 시원스럽고 털털해 보이기까지 하네요..

     

     

    그녀의 와꾸는 작은 얼굴에 짧은 단발머리 스타일로 귀여워 보이면서도 약간은 도도해 보이는 인상입니다..

     

    20181026_171451.jpg

     

    요런 프로필인데 비율이 슬림하게 좋아 보입니다..

     

    딱히 누굴 닮은지는 잘 모르겠지만,, 얼굴때문에 속상할 일은 없어 보이네요..ㅎ

     

    전체적인 사이즈는 팔 다리가 슬림하게 이쁘게 잘 빠지고 보기에 좋습니다..

     

    대화하면서 피부를 만져보는데,, 오,, 피부가 참 좋습니다.. 마치 도자기처럼 매끄럽고 부드럽게 느껴집니다..

     

    만지기 좋은 살결을 보유하고 있어요.. 근데,, 요즘 고양이를 키우느라 여기저기 긁힌 상처가 생겼다는..

     

     

    그녀의 티마는 첫인상처럼 매우 밝고 쾌활한 대화력을 가진 것 같습니다..

     

    알고보니 담비 언니는 투잡을 하고 있으며,, 그로인해 일주일에 한번 정도 나온다고 하네요..

     

    오늘 제가 언니를 볼 수 있었던 건 행운이였던가 봅니다..ㅋ

     

    그녀의 직업 특성상이어서 그래선가 대화에 어색함이 없고 장단이 잘 맞는 것 같습니다..

     

    근데,, 대화가 시원스럽고 좋지만 프로필에 나와있는 미친 애인모드의 대화는 뭔지 모르겠네요..ㅎ

     

     

    그녀의 피마는 장단키 다 무리없이 잘 소화해 줍니다..

     

    특히나,, 설왕설래의 키스는 거부감 없이 원없이 쭉쭉빨고 당기는 재미가 있습니다..

     

    그녀의 가슴은 작지만 탐하는데엔 전혀 문제가 될 것이 없으며,,

     

    탄력있고 몽실한 엉덩이는 만지는 재미를 배가 시켜주기에 부족함이 없게 하는 것 같습니다..

     

    대화에 시간을 많이 할애하였기에 공격력이 있는지는 확인해 보질 못했으며,,

     

    저의 드리댐에 많이 맞춰주려는 배려심은 있었지만 어느정도의 교감진도는 필요한 것처럼 보입니다..

     

    그냥 무턱대고 자기 욕심만 채우려 들다간 바로 그 자리에서 아웃될 가능성도 있으니,,

     

    매너 있게 행동하시는게 신상에 좋을 듯 합니다..ㅋ

     

     

    결론,, 분명 끌리는 뭔가의 매력은 있는데 프로필에 나와있는 미친 애인모드라는게 맘에 걸렸을까?..

     

    살짝 아쉬움이 있었네요.. 아마도,, 첫 접견이라서 그런것 같으며 언니의 언질 또한 왠지 다음번을 더

     

    기대하라는 듯한 묘한 암시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전의 저의 지명때문에 버디의 모든이벤제외녀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 높아져서 그런지도 모르겠네요..ㅎ

     

    아마도 담비 언니의 매력은 재접할 수록 그 진가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언니가 처음에 그랬는데 자길 보러오는 사람은 거의 재접 이상인 사람만 왔었다고..

     

    오늘 첫 접견으로 담비 언니에게 인증해 놨으니 이젠 재접의 뜨거움만 남았네요..ㅎㅎ

     

     

    온리 여탑 !! ^^

     

    p.s,, 담비 언니의 멋진 모습을 찍어보고 싶었으나 절대 불가라 하네요..

     

          다른곳의 사진은 뭐냐고 물어보니 처음 나왔을때 실장이 사진 좀 찍어주라고 부탁해서

     

          어쩔 수 없이 들어줬다는.. 지금은 부탁해도 안들어 줄거라는데..

     

          그래선가,, 이런 언니를 못 찍으니 아쉬움이 더 큰 것 같아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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